|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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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6-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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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7일(월) 발표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98.2점을 획득하며,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최고점과 함께 창립 이래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전국 133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반영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에스알은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스알은 △기관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기업과의 협업 △ESG 역량 강화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운영 내실화 △사회적기업 판로지원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협력사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실적 확보와 불공정행위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상생결제 실적이 중소기업과의 공정한 거래환경 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의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철도 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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