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청렴강남 파트너스'와 윤리경영 선포 강남지역 민·관·공 협의체 구성 … 청렴과제 공동실천 및 협력 도모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일(목)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강남 파트너스 공동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실천 과제를 선언했다. ‘청렴강남 파트너스’는 에스알과 함께 강남구청,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등 강남구 소재 13개 공공기관‧민간기업이 지역사회의 청렴한 생태계 조성과 윤리경영 공동실천을 위해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강남구청장‧기관장‧단체장이 청렴강남 파트너스 협약 및 선포에 이어 청렴슬로건과 기관별 청렴실천 과제를 선언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올해 4월 발족한 기관장·상임감사 주관의 ‘반부패·청렴경영 추진단’ 운영 △기관장 청렴소통활동 △고위직 청렴 릴레이 방송 △청렴·윤리주간 운영 등 실천중심의 청렴과제를 선언했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청렴정책 공유와 우수사례 확산,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민‧관‧공이 청렴을 공동가치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통해 부패방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에스알은 청렴문화를 선도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윤리경영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RT '첫인상' 관리로 직원 자긍심 높인다 현장 중심 서비스 코칭 … 고객 여행에 기억되는 열차 서비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현장 중심 서비스 코칭을 본격 추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 향상에 나섰다. 에스알은 5월 말부터 이미지 메이킹 전문 강사와 함께 SRT 객실장, 역무원 등 고객 접점 직원들에게 서비스 과정에서 더 나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강사들은 직원에게 세련되고 정돈된 이미지,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응대 자세, 공감이 느껴지는 소통 방식 등을 중심으로 코칭에 나서고 있다. 에스알은 현장 밀착형 코칭으로 직원 스스로가 자긍심과 전문성을 갖춰 고속열차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펼치고, 고객에게는 일관되면서도 신뢰감 있는 SRT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 여정의 시작을 책임지는 공간이다.”라며, “직원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정·부패 OUT!" 반부패·청렴문화 캠페인 부패상자의 탑 부수며 반부패·청렴문화 실천 의지 다져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월) 반부패·청렴경영추진단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이날 부정부패상자를 부수는 반부패·청렴문화 캠페인을 열었다. 에스알은 이번 정기회의에서 이종국 대표이사와 박진이 상임감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부정부패, 부당지시, 이해충돌 등 부패상자의 탑을 무너뜨리는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 앞에서 반부패·청렴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해 청렴도 평가와 청렴시민감사관의 자문 등을 고려한 에스알 부패취약분야 선정 및 개선전략을 발표하고 토론하며 올해 종합청렴도평가 향상과 반부패·청렴문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모든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부패취약 분야를 개선할 수 있도록 경영진이 먼저 솔선수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부정부패 발생 시 엄중처벌하고, 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민간 간편인증 및 모바일 신분증 도입 다양한 인증수단 제공으로 고객 편의성 및 서비스 안정성 강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일(수)부터 SRT 모바일앱, 홈페이지에서 민간 간편인증 및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도입해 빠르고 간편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간 간편인증과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되면, 고객이 SRT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거나 회원번호, 비밀번호를 찾을 때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다양한 인증수단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그동안 본인확인 수단은 휴대전화 인증과 아이핀 인증 두 가지만 가능했다. 에스알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특정 본인인증 기관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도 다양한 수단으로 대체할 수 있어 서비스 안정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향후 회원가입 시에도 민간 간편인증 및 모바일 신분증 인증을 도입해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이 체감하는 본인인증 편의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이용자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