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번역본 출간 기념 공모전 개최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 여행」 번역본 제목·독후감 공모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도서출판이음과 발간한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 여행」 영어·몽골어 번역본 출간을 기념해 대국민 참여형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영어·몽골어 번역도서 제목 짓기와 독후감 쓰기 두 부문으로 열린다. 각 언어의 문화적 맥락과 정서를 반영한 새로운 영어·몽골어 제목 아이디어와, 도서를 읽고 탄소중립의 의미와 실천 의지 등을 담은 독후감을 모집한다. 제목 수상작은 번역본 출판 시 공식 제목으로 사용된다. 공모기간은 7월 31일(목)까지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이메일(iumbook@naver.com)을 통한 온라인과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시상은 38건을 선정해 총 600만원의 지역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결과 발표는 9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스알 홈페이지(etk.srail.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 여행」 몽골어·영어 번역본은 오는 10월 출간되며, 수도권매립지공사에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추진 중인 몽골 울란바토로시 나랑진 매립장 인근 소재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 가정 등에 도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탄소중립이라는 글로벌 이슈에 국민들의 관심을 더욱 유도하고자 기획했다.”라며, “감수성과 상상력이 담긴 제목과 감상들이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여행」의 메시지를 더 넓고 깊게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수서역에서 여름을 향기로 만나보세요" 여름철 수서역 향기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고객참여형 이벤트 열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월) 고객이 선호하는 역사 여름향기를 선택하는 ‘수서역에서 여름을 만나다’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철 보다 쾌적하고 청량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원한 느낌의 향기 3종을 고객이 직접 시향 후 가장 마음에 드는 향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향은 7월부터 수서역에 발향해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여름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에스알은 이날 향기 이벤트와 함께 기존 수서역 향기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에도 나선다. 고객 반응을 기반으로 향기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이용객 맞춤형 서비스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수서역 지하1층 맞이방에서 14시부터 열리며, 이벤트와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방향제와 비누세트를 증정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역사가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고객의 감성과 경험을 함께 채워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서비스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여름철 장마·집중호우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선로·배수시설 등 사전 점검 나서 안전한 철도운행 위한 선제적 대응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이번 주말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에스알은 18일(수) 집중호우 대비 비상점검 회의를 열고 오는 20일(금)부터 시작되는 장마와 돌발성 집중 호우에 대비해 안전한 철도운행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 수립에 나섰다. 집중 호우로 인한 선로 침수, 낙석, 토사 유출 등에 대비해 선로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배수시설 정비, 취약 구간 순찰 확대, 비상 복구장비 및 인력 사전 배치 등 단계별 조치에 나섰다. 특히, 장마기간 자체 ‘경계’ 발령 시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한 승객 안내를 위한 비상 연락체계도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로 인한 돌발성 재난 발생에 대비해 평소보다 한 발 앞선 대응과 철저한 현장 관리로 열차 운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동탄역에 장애인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 운영 장애인이 네일케어 서비스 제공 … 역사 유휴공간 활용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동탄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8일(수)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 10일(화) 국가철도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동탄역에 ‘섬섬옥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동탄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애인 전문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가 올해 말 개소할 예정이다. ‘섬섬옥수’는 전문 교육을 수료한 장애인이 직접 고객에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SRT 승차권을 소지한 고객은 네일케어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철도 이용 고객에게는 무료 서비스를,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알은 동탄역뿐만 아니라 2019년 부산역을 시작으로 2020년 익산역에도 ‘섬섬옥수’ 매장 운영을 지원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와 철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섬섬옥수’는 고객 서비스 제공과 함께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상생 모델이다.”라며, “앞으로도 철도 공간을 활용한 포용적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