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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고객이 전하는 직원 칭찬 사례집 발간

    SRT 고객이 전하는 직원 칭찬 사례집 발간 「SR 부산승무센터, 감동의 기록」 배부 … SRT 서비스 우수성 홍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고객의 소리를 모아 SRT 객실장 등 직원들의 칭찬 사례를 담은 「SR 부산승무센터, 감동의 기록」을 발간하고, 25일(목)부터 배부에 나섰다. 에스알 부산승무센터(센터장 이대철)에서 발간한 이번 사례집은 지난 3년간 접수된 고객의 소리 중 고객 감동사연 20건을 선정해 수록했다. 서비스 앰버서더 에세이까지 부산승무센터 직원들의 현장 경험담도 함께 담았다. 부산승무센터는 사례집 발간을 기념해 10월 1일까지 일주일 동안 SRT와 부산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나누며 대표적인 고객 감동 서비스 사례를 소개한다. 서비스 앰버서더와 직원들이 부산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전개할 예정이며, 큐알(QR)코드를 통해 전자책(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에스알은 고객 만족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의 사연을 알리며 고객 소통을 확대하는 동시에,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 고객들에게 감동적인 사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 문화를 만들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추석 연휴 'SRT 한가득 승차권' 판매, 최대 50% 할...

    추석 연휴 'SRT 한가득 승차권' 판매, 최대 50% 할인 10월 2일~12일 운행하는 SRT 열차 중 운임 할인… 25일(목) 14시부터 판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최대 50%까지 SRT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RT 한가득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SRT 한가득 승차권’은 추석 연휴기간 일부 저수요 열차를 대상으로 잔여석을 활용해 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50% 할인 적용 시 부산~수서 구간을 2만원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스알은 10월 2일(목)부터 12일(일)까지 11일 동안 운행하는 열차 중 경부선 61개, 호남선 49개, 동해선 3개로 총 113개 SRT 열차를 대상으로 할인에 나서며, 승차권 구매는 25일(목) 14시부터 SRT앱과 홈페이지(etk.srail.kr) 등 온라인 매체에서 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기간 SRT를 이용해 고향을 오가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상품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 개최

    에스알,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 개최 수서역에서 임직원·시민 양성평등 인식 제고 … 존중·협력 조직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 에스알은 17일(수) 수서역에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일·가정 양립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는 한편,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서역 영상 홍보를 통해 차별 없는 직장문화 정착 및 평등한 기회 보장 등 ‘경력단절 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을 이어가며 양성평등 인식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동탄역에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 전시 열려

    동탄역에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 열려 10월 2일까지 화성시 문화예술과·문화관광재단과 ‘MARS 151’ 작품 전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화성시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미래도시로서의 화성’을 주제로 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문화예술과가 기획해 철도역사에 생태·예술·미래 공간을 조성하는 팝업 형태의 작품 전시다. 동탄역(역장 구명숙)은 10월 2일(목)까지 역사에 작품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몰입형 예술 작품을 볼거리로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동탄역 도로명 주소 ‘동탄역로 151’과 예술의 행성 ‘화성(MARS)’이라는 상징성을 결합한 ‘아트스테이션 : MARS 151’ 작품이 전시된다. 이병찬 작가가 지역으로서의 도시 화성과 우주의 화성, 두 개의 화성을 탐사하는 우주선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작품 전시 외에도 김호연 안무가의 퍼포먼스도 함께 열린다. 동탄역에서 시작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내 향남역, 병점역, 어천역 등 철도역사를 생태·예술·미래 공간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환경, 기후변화 등 사회적 이슈를 담은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역사를 찾는 고객에게 신선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