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역사 안내문·응급장비 사용법 수어 안내 제공 수어렌즈 서비스 시범 운영 … 청각장애인 역사이용 편의 증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9일(목)부터 SRT 역사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돕는 ‘수어렌즈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어렌즈 서비스’는 청각장애인 공용앱 ‘수어통’을 통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내 고객 안내문, 응급장비 사용법 등을 수어로 설명해주는 서비스다. ‘수어통’ 앱에서 안내받을 역사를 선택하고, 수어렌즈 메뉴를 클릭해 안내받으려는 대상의 대상을 카메라로 인식하면 수어안내가 표출된다. SRT 역사 내 아기쉼터 이용, 스크린도어 고객준수사항, 열차 타는 곳, 마스크 착용 등 안내문과 자동제세동기, 소화기 등 응급장비에 부착돼있는 수어렌즈 마크를 스캔하면 수어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사회현안해결 지능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SR과 이큐포올, 한국농아인협회 등이 함께 추진 중이며, 지난 9월부터 SRT 역사 내 음성안내방송을 수어로 안내하는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T 역사가 청각장애인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서비스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R, 기능연속성 비상대응·복구 종합훈련 재난 대비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연속성 체계 점검 등 재난대응 역량강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7일(화) SR본사에서 테러에 의한 화재 및 폭발 등 재난사고에 대비한 기능연속성 비상대응·복구 종합훈련을 했다. SR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SR 핵심기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연속성경영시스템 구축에 따른 기능연속성 체계를 점검하고, 목표시간 내 신속하게 핵심기능 업무를 복구하기 위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토론기반 도상훈련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나리오 없는 훈련을 전개해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토론훈련의 단조로움을 보완하기 위해 IoT헬멧을 통한 비대면 훈련과 임직원 대피동선을 수서역 스마트글라스에 표출하는 등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현실감 있는 훈련을 전개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핵심기능 업무를 복구하기 위해 임직원 각자의 역할을 숙지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SR, 임금피크제 인력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 프로종합관리와 업무협약 체결 … 철도안전관리 심사지원 등 업무 노하우 전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6일(월) 프로종합관리(대표이사 권용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금피크제 시니어인력 교류를 통한 철도 인적자원 양성과 미래 철도기술 및 안전분야 연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권용준 프로종합관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SR 임금피크제 대상자를 활용한 프로종합관리 기술·안전 연구 지원 △대외 교류 시 상호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교육과정 개발·운영에 관한 자문 등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시니어인력 중소·벤처기업 등 활용방안’의 일환으로, SR 임금피크제 시니어 인력이 철도차량 안전진단 및 철도안전관리 심사지원 등에 업무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 임금피크제 근로자의 전문역량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SR, 시니어 일자리 사업 발굴해 사회활동지원 나서 SRT수서역 열화상카메라 확인, 마스크 착용 캠페인 등 공익형 일자리 제공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16일(월)부터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나섰다. SR은 강남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연말까지 지역 시니어에게 SRT수서역 역사 내 열화상카메라 확인 및 수서역 외부 환경정비 등 일자리를 제공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시니어 소득 확보에 기여하고, 노인 사회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SR은 이번 수서역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외에도 동탄역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과 지제역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나서 열화상카메라 확인, 마스크 착용 캠페인, 외국어 안내 직무를 발굴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지역주민과 일자리 공유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상생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수서역이 서울의 일자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