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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 구성

    SR,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 구성…발생 근절 나서 이종국 대표이사 대책본부장으로 … 중대재해 발생 ‘제로’ 목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7일(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위한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를 7일(금) 구성했다. SR은 이날 이종국 SR 대표이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고, 총괄반 등 분야별 7개반으로 구성한 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지난해 7월 조직한 산업안전보건T/F 운영실적을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과 이슈사항 등을 논의했다. SR은 지난해 7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산업안전보건T/F를 조직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 SR 전사 및 협력사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우려개소 8건을 발굴하고 위험성 감소 조치에 나서는 한편, 시민안전체험단과 유해·위험개소 합동점검에도 나섰다. 또한, 임직원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를 돕기 위한 책자를 제작해 지난해 11월 부서장 교육에 나섰으며, 지난 4일(화)에는 현장 직원을 위한 교육자료도 만들며 법률 이해를 위한 노력에도 힘쓰고 있다. SR은 산업안전보건T/F 임시조직을 산업안전보건처로 강화해 중대재해발생 예방과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하고, 산업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및 산업안전경영시스템 확립을 통해 중대대해예방 체계와 절차서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수칙 및 작업절차 준수를 중점점검하며 중대재해 발생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중대재해발생 ‘제로’를 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통제하는 등 최고 수준의 ‘절대안전’을 확보하겠다.”라며, “모든 근로자와 고객,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SRT 열차와 역에서 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승차권 구매, 키오스크로 편리하게

    SRT 승차권 구매, 키오스크로 편리하게 수서역에 승차권 키오스크 시범 설치…오늘부터 이용할 수 있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6일(목)부터 SRT수서역에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신규 키오스크로 교체 설치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수서역에 설치된 SRT 승차권 키오스크는 승차권 구매만 할 수 있었던 기존 자동발매기와 달리, 승차권 반환과 영수증 재발행 기능을 추가해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극대화했다. 또한, 모바일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 UI·UX를 제공해 고객들은 SRT앱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빠른 속도로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개국어(영어·일어·중국어(간·번체)) 서비스와 음성안내 기능을 제공해 외국인 이용고객과 IT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SRT 승차권 키오스크는 6일(목)부터 22일(토)까지 수서역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 총 2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자동발매기에 대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 요구에 맞춰 신규 키오스크를 도입했다.”라며,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라고 말했다.

  • 철도안전 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SR, 철도안전 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실시간 센서를 이용한 철도 재난 방지대책 등 9편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안전분야 연구개발 등을 위한 자료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열었던 대국민 ‘철도안전 논문 공모전’ 수상작 9편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각종 사고·장애예방을 위한 시스템 개선과 안전관리 기법 및 발전방안 등의 연구를 주제로 지난해 11월 22일(월)부터 12월 19일(일)까지 논문을 공모한 결과 총 18편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등 총 9편의 우수논문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실시간 센서를 이용한 철도 재난 방지대책’이 선정됐다. 철도터널 내 센서를 통해 궤도틀림, 내부균열 등의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방안과, 열차 내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대피시간 최소화를 위해 차량측면을 개방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려상에는 승객의 편의성을 고려하면서도 안전수송을 위협하는 맞춤형 대테러 안전대책을 제시한 ‘고속철도 테러예방 대책’과, 인적변수와 환경변수를 고려해 사상사고 빈도 및 심각도를 예측할 수 있는 ‘다층모형을 활용한 국내 철도 사상사고 예측모형 연구’ 2편이 선정됐다. 입선작 6편에는 △철도안전의 법제도적 개선방안 △자동화시스템 도입에 따른 안전사고 연구 △장애인의 철도 이용권 개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논문이 선정됐다. SR은 수상작을 철도안전분야 연구개발 및 정책과제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SR 대표이사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SRT굿즈’가 지급된다. □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기본은 ‘절대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다.”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민들께 철도안전 확보를 위한 공감대를 얻고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종국 대표이사 신년사 ‘낡은 문화는 과감히 변화, 혁신 이루자(除舊布新)...

    SR, ‘제구포신(除舊布新)’ 마음으로 쇄신과 혁신 나서 이종국 대표이사, 신년사에서 코로나19 극복, 흑자구조 회복 위해 혁신 강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022년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흑자구조를 회복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쇄신과 혁신에 나선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2022년 신년사에서 “코로나19로 닥친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2017년부터 3년간 이어왔던 흑자구조를 회복시키며 높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마음으로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최고의 고객서비스 제공에 가장 기본이 되는 ‘절대안전’ 확보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건전한 재무구조 개선 △소통과 참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조직구성원 간 존중하는 문화 강화를 제시하며, “지나친 우려도 낙관도 할 수 없는 건전한 위기의식이 필요한 이때, 생존을 위해 혁신하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종국 대표이사는 “‘이젠 완전체 SR이다’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아야하며, 조직 내부에 드리우고 있는 낡은 문화의 과감한 변화, 즉, 눈에 보이는 혁신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라며, “여기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는 절박함을 인식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우리 스스로, 조직 스스로가 해나가는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최고의 ‘직장’을 만들어야 하며, 노사가 다 함께, 행복한 길을 향해 나아갑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