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굿즈 출시 첫날 완판 서대구 키링&베른키 1시간 만에 동나 … 서대구역 개통 관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서대구역 개통 기념으로 출시한 ‘서대구역 황동 키링&베른키’와 ‘서대구역 명함카드지갑’이 판매 첫날 완판 됐다고 1일(금) 밝혔다. 서대구역 개통 기념 굿즈는 SRT가 서대구역에 처음 도착하는 31일(목) 오전 6시 46분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했다. 특히, 한정판 제품 번호로 소장가치를 높인 ‘키링&베른키’는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접속자가 몰려 1시간 만에 준비한 수량이 동이 났으며, ‘서대구역 명함카드지갑’도 판매 첫날 재고량을 모두 소진했다. ‘키링&베른키’ 001번 굿즈는 창원지역에 사는 구매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대구역 키링&베른키’는 빈티지 호텔 열쇠에 역사 표기 글자체로 ‘서대구역’을 명기하여 철도 특유의 레트로함을 살렸으며, 앞면에는 SRT 모습과 한정판 제품 번호를 명기했다. ‘명함카드지갑’은 최고급 명품 가방에 사용하는 베지터블 소가죽을 사용하였고, 대구시 시조인 독수리를 형상화한 서대구역의 옆모습을 새겼다. 베지터블 가죽은 사용할수록 태닝과 에이징을 통해 본인만의 컬러가 스며든다. SR과 가죽패션 사회적기업 코이로는 지난해부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대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한 동반성장 △친환경 소재와 적정 생산을 통한 환경 보호 등을 목표로 SRT 굿즈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가죽지갑, 트레이, 마그넷, 책갈피 등 총 20여종의 SRT 굿즈를 출시했으며, 경력단절여성들과 콜라보로 출시한 에코백이 하루 만에 완판되는 등 철도 굿즈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가고 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SRT 굿즈'를 검색하세요.”
SR, 서대구역 SRT 개통 기념 이벤트 열어 서대구역 이용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SRT 30% 운임할인권 제공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목)부터 서대구역 SRT 개통을 기념하는 SNS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참여는 4월 10일(일)까지 서대구역 방문 사진 또는 SRT 서대구역 승차권 등 인증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고 SR 인스타그램(@SRTraveler) 계정을 팔로우 및 태그하면 된다. 서대구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지난 29일(월) 출시한 ‘서대구역 개통 기념 SRT 굿즈’ 구매 인증사진으로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SRT 30% 운임할인권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4월 13일(수) SR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서대구역 개통일인 31일(목)을 시작으로 SRT는 하루 왕복 10회 서대구역에 정차한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서대구역의 성공적인 개통을 축하한다.”라며, “대구 서남부권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SR, 제2기 시민안전체험단 발족 국민과 함께 민간협력 재해경감 활동으로 절대안전 실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수) ‘제2기 시민안전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2기째를 맞은 SR 시민안전체험단은 고속철도 안전점검, 재난대응 훈련 및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안전관리 프로그램으로, 국민과 함께 재난안전관리 활동을 위해 공개모집한 결과 3:1의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12명이 선발됐다. 제2기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9개월 동안 △율현터널 수직구 안전점검 △고속철도 운전시뮬레이터 체험 △국민행동요령 홍보활동 △안전한국훈련 참여 △VR 안전교육장 실습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SR 재해경감에 협력할 예정이다. SR은 지난해부터 시민안전체험단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으며, 1기 SR 시민안전체험단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점검에 참여해 개선사항을 발굴하며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더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내실 있는 시민안전체험단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국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며 안전관리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SRT 서대구역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SR, 제휴 여행사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 협의 … 봄 열차 여행 상품 개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서대구역 개통에 따른 연계상품 개발과 봄 열차 여행 활성화를 위해 30일(수) 제휴 여행사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SR과 8개 제휴 여행사가 모여 최근 국내 여행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봄철 늘어나는 여행수요를 겨냥한 SRT 열차여행 상품 개발을 논의했다. 특히 31일부터 SRT가 서대구역을 운행함에 따라 지역과 연계한 신규 여행상품 개발 등 열차여행 활성화 방안도 협의했다. SR은 SRT와 연계한 여행상품 활성화로 많은 이용객이 SRT 정차역 인근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관광, 식사, 숙박 등을 즐기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안전한 여행을 원하는 국민의 여행 추세에 맞춰 테마별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여행업계와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