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동탄역에서 오물풍선 화재대응 훈련 현장 중심 실전형 모의훈련으로 인명구호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3일(목) 동탄역에서 오물풍선 낙하로 인한 화재 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외부에서 날아온 오물풍선이 낙하 파열되어 화재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화재확산 방지와 인명구호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단계별 대응절차를 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고 접수신고 △유관기관 전파 △초기소화 △환자구호 및 대피유도 등 단계별 대응을 실전과 같이 수행하며 대응 완성도를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탄역은 올해 △이상동기범죄 △열차탈선 △전기차 화재 △자연재해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SRT 객실장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고객 지켜 수서역 에스컬레이터에서 고객 넘어짐 발견하고 비상 정지시켜 사고 예방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객실장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수서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아래로 넘어지던 이용객 2명을 구했다고 12일(수) 밝혔다. 지난 11월 9일(일) 23시경 유명재 SRT 객실장은 열차 승무를 마치고 수서 사무실로 복귀하던 중에 수서역 에스컬레이터 아래쪽에서 비명 소리를 들었다. 아래를 확인해보니 남녀 경로 이용객이 짐과 얽혀 에스컬레이터 아래쪽으로 넘어지고 있었다. 유명재 객실장은 서둘러 위쪽으로 올라가 에스컬레이터를 비상 정지시키고, 바로 아래로 향해 고객 상태를 살폈다. 다행히 외관상 크게 다친 곳이 없는 것을 확인한 유명재 객실장은 병원에 방문해보길 당부하고, 수서역 역무원에게 상황을 전달하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유명재 SRT 객실장은 “어르신들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고 상황이 잘 마무리 돼 다행이다.”라며, “고객안전을 책임지는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수서역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행정안전부 등 8개 유관기관 합동 …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화) SRT수서역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철도역사 이용객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에스알과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협·단체, 시민단체 등 8개 기관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열렸다. 역사 대형전광판과 안내방송을 통해 올바른 승강기 이용방법을 알리는 한편, 수서역 이용객이 참여하는 룰렛 이벤트를 열어 기념품을 나누며 에스컬레이터 이용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11월 11일을 맞아 특별 제작한 ‘승강기 안전 × 빼빼로’도 나누며 올바른 승강기 이용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승강기 이용수칙을 홍보해 안전문화를 정착하겠다.”라며, “철저한 승강기 안전 관리를 통해 고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 대상 수상 'SR 청렴 업(UP)라이트', 숏폼 콘텐츠 공모전에서 국민권인위원장상 수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개최한 제7기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 숏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에스알 체험형인턴 직원 8명으로 구성한 ‘청렴 업(UP)라이트’팀은 지난 5일(수) 부터 7일(금)까지 ‘청렴과 다섯 가지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청렴 아카데미 참여했다. 이번 청렴 아카데미는 청년의 시선으로 청렴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올해는 청년들이 창의적 감성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발휘해 창의적인 시각으로 청렴의 가치를 표현하는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에스알 청렴 업(UP)라이트팀은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청렴의 순간에 대해 숏폼 영상을 제작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청렴은 청년세대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 청년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표현해야하는 숭고한 가치다.”라며, “청렴을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