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영역
전체 1,573건
  • SRT 기장·객실장 연달아 이용객 생명 구해

    SRT 기장·객실장 연달아 이용객 생명 구해 선로 추락 승객 등 2명 위험발생 막아…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고객안전 확보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장과 객실장의 세심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선로에 추락한 승객 등 2명의 생명을 연이어 구했다고 5일(월)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SR 부산승무센터 김정철 기장은 지난 8월 25일(목) 아침 6시 40분 부산차량기지에서 SRT 열차를 출고해 부산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승강장 끝단에 서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경적을 울리고 열차 속도를 줄였지만 승장장 끝에 있던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다. 김정철 기장은 열차 정차위치에 앞서 급히 열차를 세우고 부산역과 철도경찰에게 알렸다. 부산철도경찰대에 따르면 술에 취해 위험한 행동을 한 70대 전후반 남성이었으며, SRT 기장이 남성을 먼저 발견하여 경적을 울리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서 위험발생을 막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SR 부산승무센터 홍윤기 객실장은 저녁 7시30분 수서에서 출발한 부산행 SRT 367열차에서 근무 중 대전역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승객이 탑승하니 주의 깊게 살펴달라는 당부를 받았다. 홍윤기 객실장이 해당 고객에게 건강 상태를 묻자 해당 고객은 괜찮다고 답변하고 동대구역에서 하차했다. 하차 이후에도 객실장이 관심 있게 지켜보니 이 승객은 걷다가 맞은편 선로로 떨어졌다. 홍윤기 객실장은 바로 달려가 주변에 있던 이용객들과 함께 추락한 고객을 끌어 올렸고, 잠시 뒤 해당 선로로 다른 고속열차가 도착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하마터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SRT 기장의 침착한 대응과, 객실장이 승객을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본 덕분에 불상사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추석 명절 승차권 부당거래 강력 대응

    SR, 추석 명절 승차권 부당거래 강력 대응 온라인 중고거래 모니터링 강화…개인간 암표 거래 시 금전피해 SRT 운영사 에스알(이종국 대표이사)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SRT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 단속에 나서고 있다고 4일(일) 밝혔다. 에스알은 매크로 등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해 부당하게 좌석을 확보하는 행위와 비정상적 구매 이력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중고나라·당근마켓 등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와 협력해 SRT 승차권 부당거래 게시글 발견 시 삭제 조치하고 있으며, 부당거래를 시도하는 판매자에겐 직접 부당거래에 대한 위법성을 안내해 부당행위 중단을 요청하고 있다. 열차 승차권을 정상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는 철도사업법제10조 및 경범죄처벌법 3조를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최고 1천만원까지 과태료 처분이나 벌금, 구류 등의 형을 받을 수 있다. 에스알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유통하거나, 웃돈을 주고 승차권을 판매하는 정황이 발견되면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부당거래를 통해 구매한 암표는 승차권 캡처 화면과 문자 메시지로 전달하는 등 정당하지 않은 승차권 형태로 주로 판매되어, 이러한 암표를 구매해 열차를 이용할 경우 열차 내에서 최대 30배의 부가운임을 지불하게 되는 등 추가 피해가 우려 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온라인 중고거래 등을 통한 승차권 거래는 불법 알선행위인 만큼 연락을 하지도 구매하지도 말아달라.”라고 당부하며, “특별 단속을 통해 확인된 부당거래 내역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긴급 안전점검

    SR,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긴급 안전점검 고객 미끄러짐 사고 대비, 취약지역 안전 점검, 강풍 시 주의 운전 등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금) 수서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열차운행과 고객안전 확보방안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이례상황에 대비하여 대응체계와 비상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표지판 등 시설물과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강풍과 폭우에 대비해서 열차 운전 취급 시 주의 사항을 환기하고, 고객의 미끄러짐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차내 안내방송을 철저히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에스알 관계자는 “기상특보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적극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폭우와 강풍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표이사 현장 경영 활동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객실장 이종국입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 현장 경영 활동…객실장·역무원 등 현장근무 나서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8월 30일(화)부터 1일(목)까지 사흘간 이종국 대표이사가 SRT 객실장 근무를 시작으로 기장, 역무원 근무를 하며 현장 밀착 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8월 30일(화) 수서에서 부산으로 출발하는 SRT 343열차 객실장 근무에 나섰다. 승무센터 출무 신고를 시작으로 열차로 이동해 승강문 등 내외부 설비와 객실 청결상태를 점검 후 승강장에서 고객들을 맞이했다. 열차 출발 후에는 부산역에 도착할 때 까지 객실 순회와 승차권 발권, 안전 점검, 차내 방송 등 객실장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의 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했다. 8월 31일(수)에는 부산발 SRT 320열차 기장 근무에 나섰다. 기장과 함께 운전실에 동승 후 인적오류를 예방해 빠르고 안전한 SRT 열차 운행을 위해 끊임없이 관제센터와 소통하고 정확한 열차 정차위치를 지키는 등 기장근무를 주의 깊게 살폈다. 1일(목)은 수서역 역무원으로 등장했다. 역사 승강설비와 고객편의시설 점검부터 시작해 매표창구에서 승차권 발권업무를 하고, 접수된 유실물 확인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 고객의 SRT 열차 승하차도 도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 밀착 경영을 통해 직접 강화한 현장근무 역량으로, 열차 사고 등 이례사항 발생 시 열차안전운행과 고객 불편 최소화 등 사고수습을 총괄할 계획이다. 전 직원 또한 현장근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이례사항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현장근무와 아울러 앞으로도 전사 핵심가치 공유와 조직 구성원의 동기 부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현장근무를 통해 열차 안전점검과 고객 불편사항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고객 접점 직원의 고충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경험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고객 의견과 안전점검 결과분석을 통해 고객중심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