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영역
전체 1,573건
  • 사회적기업 지원으로 ESG경영활동 강화

    SR, 사회적기업 지원으로 ESG경영활동 강화 동탄역, 지역사회 연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위한 업무협약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목)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 가치 실행력 강화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에 나섰다. SRT 동탄역과 ㈜마중물대리, 소이플리협동조합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탄역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판매장소 제공 △마중물대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및 판매에 대한 비용 지원 △소이플리협동조합은 사회적경제기업 상품판매장 설치 및 운영에 맞손을 잡을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최근 지역사회의 영세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상품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동탄역에서 펼치는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회적경제기업 뿐만 아니라 여성·청년기업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판로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 철도시설 유지보수체제 개선 촉구

    에스알, 철도시설 유지보수체제 개선 촉구 통복터널 전차선 사고로 25편성 130억원 피해 … 독자적 운영 체계 강화 고속철도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5일(목) 지난 12월 30일(금) 발생한 통복터널 전차선 단전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액이 130억원에 달한다고 밝히고, 철도 시설 유지보수 체계 변화를 촉구했다. 또한 에스알 자체적으로 차량정비를 확대하고, 철도공사 위수탁 계약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5일 수서역 고객접견실에서 ‘평택통복터널 전차선 단전 SRT 운행 차질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평택 통복터널 전차선 사고로 총 32편성 중 25편성에서 67개 주전력변환장치(모터블럭)가 훼손됐으며 차량복구에 91억원, 비상차량 임차료 25억원 등 총 13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에스알은 통복터널 전차선 단전사고 원인이 부실한 자재사용과 공사과정에 대한 허술한 관리로 발생했다며, 건설과 관리가 분리된 현재의 유지보수체제로는 철도안전을 확보할 수 없다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또한 에스알은 서울역 출발은 KTX, 수서역 출발은 SRT로 운영하는 것이 정부의 정책이니 만큼, 한국철도공사가 이번 사고 수습에 지원해 준 여유 차량을 임대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에스알은 철도산업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독자 차량정비‧차량부품 공급 확대 △한국철도공사 위탁계약 전면 재검토 △독자 예약발매시스템 구축 추진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위탁업무 재정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독자적 운영’이 어렵고 힘든 여정이지만 철도산업발전을 선도하는 효율적인 사례를 만들어 철도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이로 거둔 성과를 국민께 돌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SR,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준법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 국제수준에 부합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301)을 인증 받았다고 3일(화) 밝혔다.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3701)’은 기업의 준법 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 등이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에스알은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규격 인증을 위해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태스크포스팀(TF) 조직 △규범준수 매뉴얼 및 절차서 마련 △전 임직원의 규범준수 서약 참여 △규범준수 의무사항 식별 및 리스크 평가 등을 추진했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해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최우수기관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기획재정부로부터 ‘공공기관 윤리경영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준법․윤리경영에 대한 높아진 국민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여 믿음과 신뢰의 국민철도SR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3 에스알 신년사

    에스알, 혁신으로 철도산업 발전 견인 시무식 대신 ‘경제위기 극복 비상경영회의’ 개최 … 철도 중심은 ‘국민’ 고속철도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월) 시무식 대신 ‘2023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SR 비상경영회의’을 개최하고, 혁신을 통해 철도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모든 간부들이 참여한 비상경영회의에서 정부가 공기업에 요구하는 것도 혁신이고, SR의 존재이유도 철도산업 혁신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30일 발생한 평택 통복터널 전차선 사고와 관련하여 정부조사와 별도로 반드시 사고원인을 찾아내고 △터널 내 작업의 적절성 △열차 고장원인 △정비 및 부품 조달 △고객보상 △향후 법적 조치 등 관련 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아 혁신모델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이날 서면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국민안심 철도 실현 △고객 감동 철도 서비스 제공 △미래성장 철도혁신 추진 △지속가능한 경영체제 구축 △소통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주요 사업방향으로 제시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도 “경제 위기 극복은 단순한 절약과 절감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서비스 선택권 확대와 합리적 경쟁을 통한 철도산업 발전이라는 설립근거와 취지에 맞도록 에스알과 철도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한 이종국 대표이사는 “공기업의 주인은 ‘국민’이며, 철도산업의 목표도 ‘국민’”이라며, “철도인만을 위한 철도산업의 관례를 깨기 위해 임직원 한명 한명이 혁신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은 이종국 대표이사 신년사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