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식목일은 SRT 특실 리워드 데이" 5일(수) SRT 20개 열차 특실 이용객에게 '리워드 굿즈'로 미니화분 증정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5일(수) SRT 특실 이용객에게 ‘리워드 굿즈’를 제공하는 ‘특실 리워드 데이’를 개최한다. 에스알은 올해부터 SRT 특실 서비스 차별화와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년 중 특별한 날을 ‘특실 리워드 데이’로 지정해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날 이벤트 열차 특실 이용객에겐 기존 제공하던 특실물품과 함께 ‘리워드 굿즈’를 증정한다. 올해 첫 특실 리워드 데이에는 5일(수) 식목일을 기념해 SRT 미니화분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나만의 정원’을 컨셉으로 제작된 이번 리워드 굿즈는 바질을 직접 키울 수 있도록 화분과 씨앗, 배양토를 담아 패키지로 구성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특별한 날, 특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식목일을 시작으로 색다르고 다양한 컨셉으로 선보일 특실 리워드 데이와 굿즈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에스알, 식목일 맞아 수서역에서 향기 나눔 수서역 화단에 모과나무 심고 고객들에게 장미허브 1천주 나눠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4일(화) SRT 수서역에서 식목행사를 열었다. 이날 식목행사에선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수서역 준공기념비 옆 화단에 기념식수로 모과나무를 심었다. 이어 수서역 맞이방에서 지역포럼단과 함께 고객들에게 장미허브 1천주도 나누며 봄 향기를 나눴다. 에스알은 매해 식목일을 기념해 소나무와 무궁화 묘목 등 기념식수를 심고 유실수 화단을 조성하는 등 역사 녹지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향기 가득한 식목일 기념식수와 함께 SRT로 즐거운 봄 열차여행이 되길 바란다.”라며,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쾌적한 친환경 역사를 고객들께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대국민 참여 캠페인 '전지적 안전 시점' 전개 숨은 위험 찾아 안전한 고객이용시설 제공…“안전한 국민철도 만들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27일(목)까지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지적 안전 시점’ 캠페인은 SRT 열차와 에스알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이용 중 넘어질 뻔한 장소, 교통약자 불편 발생 등 고객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시설물이나 숨은 위험상황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에스알은 접수된 제보 중 우수 아이디어 30건을 선정해 SRT 30% 운임할인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안전한 고객이용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제보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보건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전지적 안전 시점’ 캠페인 참여는 SRT홈페이지(etk.srail.kr) 접속해 첫화면에 있는 ‘안전신문고’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발견한 새로운 위험요인을 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국민철도 에스알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SRT 승차권 선물하기 이용률 가파르게 향상 비회원에게 선물하기 도입 후 50% 이상 향상…디지털취약계층도 손쉽게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승차권 선물하기 서비스를 비회원에게도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 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30일(목) 밝혔다. SRT 승차권 비회원 선물하기는 디지털취약계층의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올해 2월 도입됐다. 이전에는 비회원에게 승차권을 선물할 수 없어 앱 설치나 회원가입이 어려운 경로·장애인 고객에게는 승차권화면을 캡쳐 혹은 사진 찍어 보내거나 메모지에 적어 전달해야 했다. 2월 도입 후에는 회원에 가입하지 않은 SRT 이용객에게도 모바일메신저(카카오톡)로 승차권 선물하기를 할 수 있게 되자 이용률도 가파르게 증가했다. 2월 승차권 선물하기 이용 건수는 약 3만7천건으로 1월 이용 횟수 2만4천건보다 50%이상 증가했다. 3월은 5만3천건으로 나타나 그동안 회원가입이 어려웠던 디지털취약계층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쉽게 승차권을 전달받을 수 있어 빠르게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스알 관계자는 “승차권사진, 캡쳐화면, 좌석메모 등의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열차를 이용할 경우 좌석이 중복되거나 여객운송약관상 승차권으로 인정받지 못해 부가운임도 지불해야 하는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비회원에게도 승차권 선물하기가 가능해짐에 따라 선물하기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SRT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의 이용편의를 향상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