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나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5백만원 기탁…김장나눔 활동도 펼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겨울철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1일(금) 임직원 봉사단이 강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경화)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는 강남구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월 30일(목)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 기부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11월부터 이듬해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전개하는 겨울철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지역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역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경영을 통해 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23 동반성장 유공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중소기업 ESG 역량 강화 지원, 민간 플랫폼 활용 판로지원 사업 등 공로 인정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수) 2023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공로가 있는 우수기관을 포상하는 제도다. 에스알은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전년대비 2단계 상승한데 이어 △중소기업 ESG 역량 강화 지원 사업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지원 사업 △지역농가 농산물 상생 마케팅 등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동반성장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에스알의 성장을 촉진 할 수 있는 핵심가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과 협력 활동을 통해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美 LACP 플래티넘 수상 종합순위 9위 차지…지속 가능한 경영, 사회적책임 높은 수준 인정 받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에서 주관하는 ‘LACP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플래티넘(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수) 밝혔다. LACP는 포춘 500대 기업 TOP 10 중 9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으로,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전 세계 20개국 이상 1,0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경쟁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시상대회이다. 에스알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을 통해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고자 한 노력을 담았다. 이번 대회에 출품해 첫 인상, 창조성, 메시지 명확성 등 6개 심사기준 중 5개 심사기준에서 만점을 받아 전체 참가기업 중 종합순위 9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참가부문(기업규모 $1억~$10억)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2번째로 발간된 보고서가 귄위있는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ESG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가치 증진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메타버스 활용 비상대응 훈련 전개 터널 내 열차사고 가정…철도운영사 최초 메타버스-지역사고수습본부 연계훈련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화) 터널 내 고속철도 대형사고를 가정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훈련 플랫폼을 구축하여 SRT 기장, 객실장, 승무원 등이 메타버스 공간에 접속해 역할별 초기대응 임무를 점검하는 등 시공간적 제약요소를 극복했다. 이와 함께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메타버스 공간 내 재난현장상황을 확인하며 자체 위기경보 4단계를 발령하고 지역사고수습본부 각 반별 임무와 역할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토론기반 도상훈련에 임했다. 특히 △모바일 부서임무카드 활용 △기관장 주관 지휘부 임무 점검 △타 철도기관 훈련담당자를 평가위원으로 초빙하는 등 행정안전부 훈련 중점사항을 반영하여 훈련실행력을 확보했다. 한편,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국민철도안전지킴이도 훈련에 참여하여 고객 입장에서 문제점을 발굴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운영사 최초로 메타버스와 지역사고수습본부를 연계한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다양한 철도재난 상황을 반영한 메타버스 훈련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전 직원 재난대응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