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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한국감사인대회' 최우수기관상 등 2관왕

    에스알, '2023 한국감사인대회' 최우수기관상 등 2관왕 윤리감사 시스템 구축하고 공익감사 기능, 선제적 예방감사 강화 공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8일(금) 열린 ‘2023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올해를 빛낸 ‘2023 기관대상 전략혁신부문'과 ‘2023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감사인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일) 밝혔다. ‘2023 기관대상’은 사단법인 한국감사협회가 해마다 내부 감사활동과 내부 통제, 경영혁신, 감사의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등을 선도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에스알은 감사 고도화와 선제적 예방감사를 강화해 공정 감사와 반부패·청렴활동에 힘쓰고, 소통과 포용의 윤리감사 시스템을 구축한 점 등이 높게 평가를 받아 전략혁신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익감사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예방적인 감사활동을 통해 반부패 청렴문화가 사회저변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개통 7주년'…고객 사랑으로 달려온 7년

    'SRT 개통 7주년'…고객 사랑으로 달려온 7년 누적 이용객 1억51백만명, 이동거리 336억km…올해 일평균 이용객 7만명 넘어 SRT가 9일(토) 개통 7주년을 맞는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총 1억 5,124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SRT를 이용했다고 8일(금) 밝혔다. 개통 후 7년 동안 SRT 이용객 1억51백만명의 총 이동거리는 336억㎞에 달했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리 9억42백만㎞의 35.6배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가 태양을 일곱 번 가까이 도는 동안 SRT는 태양을 35.6번 공전했다. 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명, 2022년 2,410만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1월까지 2,402만명이 이용하며 연평균 9%씩 증가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은 개통 1년만인 2017년 53,334명으로 수요 예측치 53,000명을 넘겼으며, 2018년 60,167명, 2019년 65,667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46,863명, 2021년 53,596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회복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용객이 66,033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개통 7주년인 올해는 일평균  71,906명으로 더욱 증가했다. 한편 에스알은 SRT 개통 7주년을 맞아 8일(금) 수서역에서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SRT 굿즈인 카스텔라 777개를 나누는 고객감사 리워드 행사를 연다. SRT 7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촬영에 참여해 메시지를 남기거나 개인 SNS 채널에 카스텔라 케이크 사진과 함께 축하메시지를 올리는 고객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7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으로 SRT가 안전한 국민철도로서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다.”라며, “철도안전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빠르고 부담 없는 혁신·감동의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여 늘 국민 행복과 함께하는 SRT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 획득

    에스알,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 획득 SRT 플랫폼 활용, 지역사회 상생으로 ‘level 5’ 최초 획득…4년 연속 선정 이어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선정을 이어갔다고 7일(목)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실적과 성과를 레벨(Level) 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다. 에스알은 지난 3개년(Level 4)보다 높은 평가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Level 5’를 최초로 획득했다. 에스알은 2020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에스알은 △취약 어린이 SRT 여행 지원 △전용역 플라스틱 자원순환 키오스크 운영 △소액기부 활성화 위한 SRT 나눔 키오스크 설치 △역사 유휴공간 활용 지역농가 살리는 도깨비마켓 운영 등 SRT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들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SR 봉사의 날’을 운영해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임직원 참여형 전통시장 걷기+기부챌린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집중호우 수해복구 봉사 △중증장애인 일터 차량 후원 등 다양한 지역 내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그동안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걸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SRT 특별기동검표단 운영

    SRT 부정승차 방지 위한 특별 기동검표 나선다 출근시간 올바른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 및 안전한 열차 승하차 강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이용객이 증가하는 연말 SRT 부정승차를 방지하고, 안전한 열차 승하차를 강화하기 위해 4일(월)부터 SRT 특별기동검표단을 운영한다. 이용객이 집중되는 열차에 부정승차가 발생하면 정당하게 승차권을 구매하는 대다수 고객들이 피해를 보는 만큼, 에스알은 출근시간대 매진열차에 기동검표단을 집중 투입해 승차권 검표를 강화할 예정이다. 에스알은 그동안 부정승차 근절을 위해 수시로 기동검표에 나서 △열차 출발 후 환불 기능 상습 악용 △정기승차권 위조 사용 △승차권 없이 승차해 화장실에 숨는 등 부정승차 사례들을 적발해 부가운임을 엄정하게 적용했다. 정당한 승차권 없이 열차에 승차하면 철도사업법 제10조에 따라 기준운임의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징수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돼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리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올바른 열차이용 문화 정착으로 선의의 고객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