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영역
전체 1,573건
  • 안전감독관 임명 및 안전실천 결의대회

    "절대안전 핵심가치 실현" 안전최우선 경영 다짐 에스알, 시무식에서 안전감독관 임명하고 안전실천 결의대회 열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일(화) 에스알 핵심가치인 ‘절대안전’을 실현하기 위한 2024년 안전감독관 임명식과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에스알 안전감독관은 분야별 합동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통해 열차운행, 차량, 시설 등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적 극한호우 시 선제 점검으로 선로 및 터널 등 15개 위험개소를 발굴해 국토부에 보고하는 등 사고예방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안전감독관을 대폭 증원한다. 기존 운전·차량·시설 전문가에 환경 분야까지 전담하는 환경감독관을 추가 임명해 총 18명으로 확대·운영한다. 환경감독관은 기후변화에 취약점을 개선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응할 예정이다. 에스알은 이날 임명식 후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국민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안전실천결의대회는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다음소속을 지정해 이어가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잠재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찾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SRT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표이사 신년사 "고객의 눈높이가 철도의 기준"

    이종국 대표이사, "고객의 눈높이가 철도의 기준" 신년사에서 철도 운송서비스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 강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24년 혁신 방향을 ‘국민’으로 하고, 국민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더 많은 혁신에 나선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2일(화) 2024년 신년사에서 “에스알의 혁신으로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철도서비스가 바뀌었고, 고속철도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왔다.”라며, “고객의 눈높이도 높아진 만큼 철도 운송서비스를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철도 실현 △국민이 선택하는 철도 서비스 구현 △국민이 기대하는 경영혁신 추진 △국민이 신뢰하는 ESG 경영 선도를 제시하며 ‘소통과 상생의 에스알’을 강조했다.  특히, 이종국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고객의 수요를 기반으로 고속철도 운송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의 눈높이가 철도의 기준이 되도록 고객중심 철도 서비스로 개편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공공할인도 더욱 확대하여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교통약자가 열차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 나가는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철도서비스 지수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라고 말했다. 또한, “혁신의 출발은 소통과 상생이다.”라며, “대표이사부터 임직원 한 명 한 명이 솔선수범하면서 소통과 상생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려 국민에게 믿음직하고 든든한 에스알을 만들어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 2024년 에스알 신년사
  • 예매한 열차 지연정보, SRT앱에서 확인하세요

    "예매한 열차 지연정보, SRT앱에서 확인하세요" 모바일 승차권에서 지연 예상시간 실시간 확인 … 고객안내 높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예매한 열차 지연정보를 SRT앱 승차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서비스 운영 이전에는 고객이 예매한 열차의 지연시간을 확인하려면 SRT앱에서 ‘열차조회’를 해보거나 역사 전광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모바일 승차권 화면에서 열차지연 예상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SRT앱에서 열차를 조회할 때 예상 지연정보 실시간 확인과 함께 열차 시간표 확인 시 운행하고 있는 열차의 현재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열차 이용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더욱 편리한 SRT 이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