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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승차권 보기가 더 편해집니다

    "SRT 승차권 보기가 더 편해집니다" 종이 승차권 디자인 전면 개선 … 이용객 중심의 디자인으로 새 단장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수)부터 이용객 중심 디자인으로 대폭 개선한 SRT 승차권 디자인을 선보인다. 새롭게 개선한 승차권 디자인은 기존보다 더 큰 글씨체와 명확한 색상 대비를 적용해 명시성을 높였다. 또한 출발·도착역 여정, 열차 탑승, 좌석번호 등의 열차이용의 중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승차권 디자인은 SRT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들이 승차권 확인 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에스알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개선했다. 에스알은 승차권 시인성 향상과 탑승정보 배열의 직관성 강화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기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모바일 승차권 사용이 확산되는 추세에도 현장에서 승차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더 나은 이용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을 개선했다.”라며, “고객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여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평택지제역 열린도서관에 도서 기증

    에스알, 평택지제역 열린도서관에 도서 기증 임직원 책 100권 모아 기부 …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사회소통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책 100여권을 27일(화) 평택지제역에 자리한 한경국립대 열린도서관에 기증했다.  이날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환) 임직원 봉사단은 도서 기부를 위해 각 가정에서 잠들어 있는 책을 모아 기증했다. 기부한 책은 열차여행에 즐거움을 더할 여행도서와 함께 아동·청소년 인문학부터 고전·예술·교양도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구성했다.  올해 4월 개관한 평택지제역 한경국립대학교 열린도서관은 SRT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열차 여행길에 책이 즐거운 여행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주기적인 도서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품격 있는 역사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 플랫폼 구축

    고객과 함께 에스알 사회적 가치 플랫폼 구축 사랑나눔 기부좌석, 건강기부계단 등 고객참여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와 역사 공간을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선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27일(화) 밝혔다. 에스알은 열차 출발 45분 전까지 판매 되지 않은 휠체어 좌석을 비장애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입의 일부를 기부하는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적립된 기금은 총 2억8천여만원에 달한다.  이 기금은 지난해 김해시와 지역상생을 위해 병원 진료가 필요한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 ‘SRT 행복드림카’ 사업에 사용됐다. 또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스마트 보행로 조성을 위한 스마트 신발 보급과,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이동보조기기 수리·맞춤형 휠체어 지원에 활용됐다.  수서역에는 2019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공동으로 건강기부계단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에스알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10원씩 부담하여 20원이 적립된다. 2023년에는 수서역에 두 번째 건강기부계단을 조성하는 등 초기 모금액 2천만원으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4천만원으로 증액하여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1억2천만원을 적립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12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난치병 아동을 대상으로 소원을 들어주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통해 장애아동의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하는데 활용됐다. 수서역을 오가는 고객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난치병 아동과 장애 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된 셈이다. 이와 함께, 에스알은 역사 유휴공간을 무상으로 개방하여 44개 창업·벤처기업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했다. 수서역 광장에 열린 전국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SR 운좋은 마켓’에는 66개 지역농가가 참여하여 매출액 1억1천여만원을 올렸다. 직거래장터에서 발생한 임대료 수익은 다시 지역 농산물 기부에 활용하며 지역상생 순환형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에스알의 사회적가치 창출은 공기업과 철도업계에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5년 연속 선정 및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레벨5’를 달성했다. 지역농가를 위한 다각적 지원의 결과로 3년 연속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주관 농어촌 ESG 실천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공기업으로서 에스알이 수행해야할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라며, “안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나가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 철도 경영현안 지원 위한 세미나 개최

    에스알, 철도 경영현안 지원 위한 세미나 개최 기술혁신 및 비용구조 개선 등 지속가능 성장 방안 발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월) 국가철도공단과 철도 경영현안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에스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에스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술혁신 사례와 비용구조 개선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효율적인 경영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에스알 감사실과 국가철도공단 철도혁신연구원, 철도산업정보센터, 시스템연구부 등 철도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에스알 감사실에서는 △에스알 비용지출구조 분석 사례 △디지털 차량검수를 통한 비용절감 방안 △지속 가능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국가철도공단에서는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를 위한 디지털 적용 실용화 기술개발 △분산형 음향 검지기술(DAS)을 활용한 실시간 열차위치 검지기술 개발을 발표했다.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직적인 기술혁신 방안과 비용구조 개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보다 효율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