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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금연의 날 맞아 '금연·절주캠페인'

    세계금연의 날 맞아 '금연·절주캠페인' 열어 흡연·음주 습관 개선과 쾌적한 철도이용 환경 조성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금) 세계 금연의 날(5.31.)을 맞아 SRT 이용객,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절주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강남구보건소와 협력해 SRT 수서역에서 임직원 및 고객들에게 최근 흡연과 음주의 폐해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강증진과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금연, 절주, 건강, 영양 네 가지를 주제로 한 통합 건강증진 부스 운영 △흡연계도 및 금연클리닉 안내 △담배꽁초 수거활동 등에 나섰다. 한편, 에스알은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강남구보건소와 연계한 금연상담,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금연·절주 캠페인은 직원 스스로 변화와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 열차 정시 운행률 높이고 열차 지연 방지 위한 고객 참여 유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목) 열차 정시 운행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고객님의 귀중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SR이 되겠습니다!’를 표어로, 승강장 혼잡도 완화 및 승차 문화 개선을 통해 열차 정시 운행률을 높이고, 열차 지연 방지를 위한 고객 참여 유도에 나섰다. 에스알은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열차 지연 개선 방안으로 호차별 분산 승하차, 정확한 승차권과 호차 확인, 정시 승차, 동탄역 스크린도어 안쪽에서 배웅 지양 등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에선 이러한 열차 지연 개선 방안을 담은 홍보지와 함께, 정시운행 약속을 기념품 시계에 담아 고객에게 나누며 정시 운행률 향상에 함께하길 당부했다. 캠페인 홍보지에 있는 QR코드로 ‘정시운행 캠페인’ 영상도 볼 수 있으며, SRT 공식 유튜브 채널(SRT, @srtraveler)을 통해 지연증명서 발급 방법과 열차 지연 사유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SRT 정시 운행률은 99.798%로, 비교 목표치인 최상위권 국가의 정시 운행률 99.470%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과의 시간 약속을 지키는 정시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지연 원인을 분석하고 사전점검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열차 품질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철도안전 SNS 서포터즈 모집

    SRT 철도안전 확보 함께할 SNS 서포터즈 모집 철도안전 콘텐츠 제작 등 국민과 함께하는 철도안전 홍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9일(목)부터 철도·역사 내 안전사고 예방, 위험요인 발굴 등 대국민 철도안전 확보에 함께할 ‘SR 철도안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철도안전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성인을 대상으로 총 20명 내외를 선발하며, 올해 12월까지 서포터즈 개인 SNS 계정에 철도안전 관련 콘텐츠 제작을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선다. 또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활동과 함께 △SR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요소 발굴·개선 제안 △철도안전 캠페인 및 체험행사 참여 △철도 정책 및 이슈 홍보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감사장과 SRT 운임할인권 등 부상을 수여하며, 매월 꾸준히 활동한 서포터즈에게는 연말에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서포터즈 지원은 6월 11일(수)까지 에스알 홈페이지, 모바일앱과 모집 포스터에서 큐알 코드 인식을 통해 할 수 있으며, 6월 13일(금) 합격자 발표 후 6월 18일(수)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철도안전 확보에 함께할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열차 추돌 가정 안전한국훈련

    SRT 열차 추돌 가정 훈련 … 재난대응 역량 강화 16개 기관 참여한 2025 안전한국훈련, 동탄역서 실전처럼 펼쳐져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수) 동탄역에서 SRT 열차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추돌사고를 가정한 2025년 안전한국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에는 지하 40미터(m) 대심도 지하역사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훈련으로, 화성특례시와 군‧경‧소방‧민간단체 등 16개 기관에서 약 300여명이 참여했다. 에스알은 이날 신호 오류로 인해 SRT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가 추돌하여 탈선한 상황을 가정해 참여 기관과 함께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에 나섰다. 초기대응, 인명구조, 화재진압, 승객대피, 긴급 복구 등 재난대응에 나서 각 기관 사이 공조체계와 매뉴얼 이행절차 등을 중점 점검하며 재난 대응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훈련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인 지하 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