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 고객안전 확보 위해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현장 점검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4일(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 안전점검 활동에 나섰다. 이종국 대표이사 등 경영진은 이날 역사 등 철도시설을 고객과 근로자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상태 및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표이사는 최근 평택지제역에 새롭게 만들고 있는 ‘고객대기실’을 점검하며 이용객들이 폭염을 피하기 위한 시설로 안전성이 충분한지 여부 등을 점검했다. 수서역에서는 옥외작업장 내 그늘막 설치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고객들이 쾌적한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및 대합실의 냉방시설을 중점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사전에 충분한 점검과 예방을 통한 폭염 대비를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국정과제 실천할 'SRT 혁신챌린지' 운영 사내 혁신제안 제도 도입 …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혁신 추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새 정부 국정과제를 실천하고, 전사적인 참여로 철도산업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사내 혁신제안 제도인 ‘SRT-혁신챌린지’를 운영한다. SRT-혁신챌린지는 국정과제 발표 전, 새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문제 해결(Solution), 창의적인 사고(Rethink), 혁신 전환(Transition)까지 혁신철학을 담아 제안하는 제도다. 제안 분야는 국정수행, 적극행정, 업무혁신, ESG 4개 분야다. 에스알은 이번 혁신챌린지를 통해 채택한 과제들을 경영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할 방침이다. 실행과제로 채택 시 전문가 협업, 자문 등 전방위적 실행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에스알은 혁신제안 제도를 통해 조직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강화하고, 직원 주도 혁신문화 정착과 국정과제를 선제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혁신챌린지는 단순한 제안이 아닌 실제 실행하기 위한 문제해결 플랫폼이다.”이라며, “국정과제를 앞서 실현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1차 통과 열차 좌석상태 공유하는 ‘SEAT:ON(좌석을 켜다)’ 서비스, 숨겨진 고객니즈를 서비스디자인으로 발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 좌석상태를 공유하는 ‘SEAT:ON(좌석을 켜다)’ 서비스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1차 심사에 통과했다고 1일(금) 밝혔다. ‘SR 국민디자인단’이 아이디어로 제시한 ‘SEAT:ON(좌석을 켜다)’ 서비스는 열차에서 고객의 행동과 원하는 편안함이 각각 다르다는 발견에서 착안했다. 노트북 사용, 유아 동반, 반려견 동반 등 좌석상황을 공유해 고객 간 이용환경을 예측하고, 서로 배려하는 철도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국민디자인단은 해당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에스알 임직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가 실험과 의견을 계속 수렴할 예정이다. 에스알 ‘SEAT:ON(좌석을 켜다)’ 서비스를 비롯해 1차 심사에 통과한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는 4일(월)까지 ‘소통24’ 홈페이지(sotong.go.kr)에서 대국민 온라인 투표 심사를 거친다. 전문가 대면심사 결과까지 합산해 최종심사 진출과제가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알은 올해 2월 ‘고속철도 SRT 서비스를 리디자인(re-design)하다!’라는 주제로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서비스디자이너, 국민과 함께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하여 고객의 숨은 니즈 발굴에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참여형 서비스 설계를 통해 실제 수요자의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고객과 함께하는 SRT 정시운행 캠페인 여유 있는 정시 승차, 혼잡구간 분산 승하차 등 고객 참여방안 당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목) 승강장 혼합도 완화 및 열차 승차 문화 개선 등 고객과 함께하는 ‘정시운행 캠페인’을 열었다. 부산역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고객님과의 시간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SR이 되겠습니다!’를 표어로, 열차 지연을 방지해 정시 운행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고객 참여방안 안내에 나섰다. 에스알은 고객과 함께하는 열차 정시운행 방안으로 여유 있는 정시 승차, 혼잡구간 분산 승하차 등을 담은 홍보물을 나눴다. 또한, 정시운행 약속을 뜻하는 기념 시계를 나누며 정시운행 캠페인에 함께하길 당부했다. 홍보물에 있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정시운행 캠페인’ 영상도 볼 수 있으며, SRT 유튜브 채널(SRT, @srtraveler)을 통해 열차 지연증명서 발급 방법 및 구체적인 지연사유에 대해 참고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SRT 정시 운행률은 99.798%로, 비교 목표치인 최상위권 국가의 정시 운행률 99.470%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과의 시간 약속을 지키는 열차 정시운행으로 고객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라며, “이례사항으로 인해 열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운행 전 철저하게 차량 고장을 예방하는 등 근본적인 열차 지연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