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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사와 산업재해 예방 결의

    협력사와 '반복·예측' 산업재해 예방 결의 SRT 개통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산재 분석 … 예방대책 마련에 초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화) 주요 협력사와 함께 ‘반복·예측’되는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2016년 SRT 개통 이후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산업재해 발생 유형과 장소 등을 분석해 반복되는 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에스알 최고안전책임자(CSO)와 협력사 사업 책임자 등 도급인과 수급인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점검을 정례화해 현장의견을 신속히 검토하고 즉각 반영하는 등 산업재해 재발 방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에스알은 이날 결의대회 후 바로 점검에 나서 수서역 내 승강기 유지보수 업무를 살펴보고 작업자 보호구 착용 상태 및 안전관리 이행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반복ㆍ예측’되는 산업재해를 근절하는 계기로 삼겠다.”라며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안전 최우선 경영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디지털 사각지대 찾아 SRT앱 교육

    에스알, 디지털 사각지대 찾아 SRT앱 교육 추석 명절 예매 앞두고 노인복지시설 찾아 예매방법 등 실습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1일(목) 평택시 지역 복지관을 찾아 ‘SRT앱 교육 활동’을 통한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환)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에게 직원들이 1:1 앱 코칭 활동에 나섰다. 다가올 추석 명절 예매를 앞두고 회원가입과 예매방법, 경로할인 적용 방법 등을 알려주며 보다 편리하게 SRT를 이용하도록 도왔다.  또한, 복지관 어르신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떡 700인분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정을 나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겠다.”라며,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등 지역사회 곳곳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

    에스알, 철도 산업 ESG 모범 모델 만든다 동반성장위원회와 파트너십 체결 … 철도산업 ESG 경영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일(수)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와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과 동반위는 이날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협력사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기반으로 철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사들의 ESG 준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해 업종과 규모, 역량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실제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개선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ESG 지표 준수율 80% 이상으로 평가된 중소기업에는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해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금리우대(국민·기업·신한·하나·경남은행)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우대(KOTRA, KOICA) △환경·에너지 기술 지원(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협력사들의 자발적인 ESG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안전 기반의 지속가능 경영’을 본격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긴급 철도안전 강화 대책 회의

    에스알, 긴급 철도안전 강화 대책 회의 열어 철도 인명사고 발생에 따른 안전긴급명령 및 안전경보 발령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화)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발생한 철도 인명사고 발생에 따른 대응과 사고예방을 위해 20일(수)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장 및 현업 소속장들에게 열차 운행 중 주의할 곳과 안전 취약개소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에스알은 19일(수) 사고 발생 직후, 전사에 안전긴급명령 및 안전경보를 발령했다. 임직원과 협력업체까지 사고발생에 따른 경계심과 규정 엄수를 전파하고 사고사례 교육 및 실태 점검을 지시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어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철저한 규정준수 및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