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재난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선제적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 고객대피 문자발송시스템 등 호평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해(’18년) 철도분야 공공기관 가운데 재난관리를 가장 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SR에 따르면 29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25개 기관 대상 재난관리 업무실적 평가에서 95곳이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SR은 이 가운데서도 철도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SR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한 근거로 △재난대비 매뉴얼 훈련, 매뉴얼 개정, 상황판단회의 등 재난관리 제도 구축 우수 △율현터널 내 비상사태 시 고객대피 문자 발송시스템 구축 등을 꼽았다. 권태명 대표이사는“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SR이 지난해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되고 첫 번째 받은 재난관리평가에서 철도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철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R, 강원산불 이재민 구호물품 기부 및 자원봉사 노사 한마음 한뜻으로 혁신워크숍도 속초에서 개최 △ 권태명 SR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김상수 SR 노조위원장(사진 오른쪽에서 첫번째) 등 SR 노사는 22일(월) 속초종합경기장에서 전자제품, 세제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산불피해 구호물품 정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권태명 대표이사 율현터널 내 수직구 특별현장점검 철도교통 안전의 달 피난설비현황 꼼꼼하게 살펴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18일(목)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권태명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터널 내 열차 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시 이용하는 수직구에 설치된 각종 대피시설(대피통로․대피계단․대피용 엘리베이터․방연문․방화문․조명설비․비상용품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SR은 앞서 3월에도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율현터널 내 모든 수직구(17개소)를 점검했으며, 이번 대표이사 특별현장점검에서 확인된 미흡한 점은 즉시 보완토록 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SR 철도교통 안전 캠페인 실시 22~28일까지 철도이용 안전주간 철도이용 안전수칙 집중 홍보 SR(대표이사 권태명)은 4월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22일(월)부터 28일(금)까지를 철도이용 안전 주간으로 지정하고, 수서․동탄․지제역 등 SRT 전용역에서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SRT 고객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다양한 철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VR철도운전체험 등이 가능한 안전홍보관 운영(수서역, 22.~28.) △어린이 철도 안전교육(25.) △유관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강남자율방재단) 합동 안전 캠페인(26.) 등이 진행된다. 권태명 대표이사는“철도안전은 그 어떤 경우라도 양보와 타협이 있을 수 없는 절대 영역으로 SR은 철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