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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 직원 분산 근무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대응

    SRT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에 따라 열차의 정상운행과 기관의 업무 연속성을 위해 선제적 비상대응 조치에 나선다고 3월 2일(월) 밝혔다. SR은 유사시 발생 할 수 있는 직장폐쇄로 인한 열차운행 차질과 고객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수서역 차량센터, 동탄역 인재개발센터, 분당IDC센터 등 본사와 분리된 별도의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본사 인력을 분산 배치하는 등 비상시에도 업무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재택근무 실시 △시차출퇴근제 시행 △출근 시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 체온 측정 △청원(결혼)휴가 사용 시기 조정 △SNS 및 영상통화 등을 활용한 비대면회의 진행 △마스크 미착용자의 사무실 출입을 통제 하는 등 직원간의 접촉을 최소화 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권태명 SR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나친 대응이란 없다.” 라며,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어떠한 경우에도 열차운행과 고객 안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SR, 대구·경북‘코로나19 의료지원’의료인 SRT무료이용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월 28일(금)부터 대구·경북지역 의료 지원에 나선 의료인에 대해 SRT를 무료로 이용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료 지원 대상은 동대구역에서 승‧하차하는 의료 지원 인력이며, 역 창구에서 의료인 면허증 또는 의료 인력 지원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는 경우 승차권을 무료로 발권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미 운임을 지불하고 구입한 승차권에 대해서는 해당 승차권과 의료인 면허증 등 증빙서류를 가지고 1년 이내에 역 창구에 방문 하면 환불이 가능하다. 최덕률 영업본부장은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의료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SR, 역 매장 임대료·광고료 인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5일(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용객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역사 내 임대매장 및 협력 여행업체를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SR은 역내 입점 매장 임대료를 2월분부터 3개월간 20% 인하하고, 업체에서 희망 시에는 임대료 부과 없이 임시휴업도 허용한다. 또한, 철도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중소 여행사의 광고료도 2월분부터 50% 인하한다. 이번 조치로 경기부진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협력업체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SR은 코로나19 및 국내경기 회복상황을 감안하여 임대료 인하기간 연장과 추가지원방안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극심한 소비위축과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역과 모든 열차의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종사원 감염방지를 위한 개인위생관리에도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말했다.

  • SRT 수서역 모든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수서역 모든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와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