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평안밀알복지재단에 복날 맞이 나눔활동 SRT평택지제역, 온누리상품권 기부하고 삼계탕 점심 배식 봉사도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1일(목) 평안밀알복지재단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도 하는 나눔활동에 나섰다. 이날 SRT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 임직원 봉사단이 기부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 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말복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삼계탕을 구매하고, 복지재단을 이용하는 장애인 80여명에게 든든한 점심을 대접했다. SRT평택지제역 봉사단은 배식 봉사 후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장애인과 소통의 정을 나눴다. 김용현 SRT평택지제역장은 “폭염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23일부터 추석 SRT 승차권 예매 시작…100% 비대면 23일 경로·장애인 우선예매, 24일 경부선, 25일 호남선 예매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사흘간 2022년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예매 없이 100%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예매 대상은 추석 특별수송기간인 9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 동안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 승차권이다. 예매 첫날인 23일(화)에는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선예매를, 24일(수)과 25일(목)에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23일(화) 우선예매는 18일(목) 18시까지 SR 회원가입을 완료한 만 65세 이상 경로고객과 사전접수에 참여한 장애인고객만 온라인 홈페이지(etk.srail.kr)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경로·장애인을 위해 전화예매(1800-0242)도 진행한다. 일시적 통화량 증가로 상담원 연결이 어려울 수 있어 가급적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한 예매를 권장한다. 24일(수) 경부선 예매와 25일(목) 호남선 예매에는 경로·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PC나 모바일 등을 이용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추석 명절 SRT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SRT 추석 명절예매는 예매 전에 미리 SR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편도 1회당 6매, 1인당 왕복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약한 승차권은 25일(목) 오후 3시부터 28일(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해야하며 기한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예매기간 동안 판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25일(목)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 SRT앱, 역 창구 등 온·오프라인에서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입할 수 있다. 에스알은 고객이 미리 명절 승차권 예매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19일(금) 14시부터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etk.srail.kr)를 운영한다. 역에서 현장발매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만큼 사전에 PC와 모바일 기기에서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예매도 국민 안전을 위해 100% 비대면으로 진행한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SRT로 귀성을 준비하는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광복절 연휴에 SRT 추가투입…공급좌석 확대 SR,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20량 중련(복합연결)열차 14회 추가 운행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광복절을 포함한 연휴를 맞아 SRT 열차를 추가로 투입한다. 에스알은 여름철 막바지 휴가와 나들이객 등 SRT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10량 열차에 추가로 10량을 연결하는 중련(복합연결)열차를 14회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5,740석을 더 공급할 수 있어 더욱 많은 고객이 SRT를 이용할 수 있다. 광복절 연휴기간 추가 투입되는 SRT 좌석 승차권 예매는 SRT 홈페이지(etk.srail.kr), 앱 또는 역창구에서 할 수 있으며, SR 고객센터(☎1800-1472)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광복절 연휴 동안 국민철도 SRT를 이용해 즐거운 여름휴가와 가족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열차이동 수요가 높게 예상되는 기간에 SRT 열차좌석을 최대한 확보해 더욱 많은 국민이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SRT 함께 여행할 때 지켜주세요” 반려동물 좌석 예매 할 수 없어…이동장에 넣어 무릎 위나 발아래에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족’들이 늘어나는 여름휴가철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8일(월) 반려동물 동반승차 고객 에티켓 준수를 당부했다.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SRT에 동반승차 할 경우 좌석은 별도로 예매할 수 없다. 에스알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반려동물은 휴대품으로 구분되어 좌석이나 통로를 차지하지 않고 승차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은 소리·냄새·털날림을 주의해 반드시 이동장에 넣어야 한다. 길이 60cm 이내 작은 반려동물만 가능하며 이동장과 동물을 합친 무게가 10kg을 초과할 수 없다. 또한,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 시각·청각·지체장애인 보조견은 동반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이동장 없이 동반승차 할 수 있다. 도사견, 도베르만, 셰퍼드, 펫볼테리어 등 투견과 맹금류, 설치류, 파충류 등 다른 고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물은 함께 여행 할 수 없으며, 병아리, 닭과 같은 가금류와 새끼돼지 등 가축류는 일반적 반려동물에 속하지 않아 고속열차에는 동반승차가 제한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여름휴가철 많은 고객이 함께 열차를 이용하는 만큼 반려동물 관련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동반탑승 고객의 각별한 주의와 배려가 필요하다.”라며, “반려동물 동반 고객과 SRT 이용고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