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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T 기반 추석 대수송 대비 특별 안전점검

    SR, IoT 기반 추석 대수송 대비 특별 안전점검 스마트폰과 IoT 스마트 안전모 활용해 전국 동시 현장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수) 스마트폰과 IoT시스템 기반으로 추석 대수송을 대비해 전국 에스알 관리 권역을 특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수서, 부산, 광주 등 점검 현장 직원과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가 스마트폰과 IoT 기반 스마트안전모를 활용해 점검상황을 실시간 소통하며 보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추석 대수송 기간 SRT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주요 이동구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개선하고, 열차 출발 전 내외부 점검관리체계와 열차 내 청결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수서역 외부 GTX 공사현장의 가림막 고정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동탄역 인근 백화점과 안전 협의체를 구성해 추가 설치한 화재수신기 상태를 재차 점검하는 등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도 구축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안전한 추석 명절 대수송을 위해 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작업 전 상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 매일 반복되는 점검에도 실념이나 착오로 인한 취급 오류를 예방하도록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SR은 매월 24일을 전사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해 전직원이 철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중대재해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추석 명절 승차권 경부선 예매율 72.6%

    SRT 추석 명절 승차권 경부선 예매율 72.6% 코로나19 이후 첫 전 좌석 예매…공급좌석 212천석 중 154천석 예매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수) 추석 명절 경부선 SRT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좌석 212,790석 중 154,459석이 예매돼 예매율 72.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부선 승차권 예매율은 올해 설 예매율 78.6%보다 6%p, 지난 추석 72.9%과 비교해 0.3%p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전 좌석을 예매해 예매좌석 수가 크게 증가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추석과 비교해서도 예매좌석 수와 예매율이 증가했다. 에스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추석부터 올해 설 명절까지는 창측좌석만 판매했으나 올해 추석은 2년 만에 전 좌석을 대상으로 명절 승차권 예매가 이뤄졌다.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25일(목) 오전 7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SRT 명절 전용 홈페이지에서만 예약 할 수 있다. 잔여석 판매와 예약한 승차권 결제는 25일(목) 15시부터 이뤄진다.

  • 동탄역 입점매장과 반부패·청렴 협약 체결

    SR, 동탄역 입점매장과 반부패·청렴 협약 체결 부패 언택트! 전방위 청렴방역체계 구축에 맞손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청렴하고 투명한 역 운영과 청렴도 향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23일(화) SRT동탄역 입점매장 대표자들과 반부패·청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춘 동탄역장과 동탄역 5개 입점매장 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의 주요내용은 △부정부패 척결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소통을 통한 신뢰구축과 책임성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 등을 담아 청렴 실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SRT동탄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탄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갑질 예방, 이해충돌방지법 이해,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등 매월 주제별 윤리경영·반부패 청렴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명절 기간에는 전광판 등 역사 내 홍보매체를 활용해 청렴캠페인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에스알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반부패·청렴협약 체결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역사 임대매장 운영에 더욱 노력해 부패는 언택트하고 역 운영 전반에서 청렴방역체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에너지의 날 행사 "불을끄고 별을켜다"

    SR, 에너지 효율·절약문화 확산 "불을끄고 별을켜다"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 참여…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경영 실천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월)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효율적인 냉방기기 사용과 전국 동시 소등 등 에너지절약 행사에 참여했다.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을 멈추고, 밤 9시부터 5분간 실내등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여름철 안정적인 에너지 수요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행사다. 에스알은 강남구 수서 본사와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그리고 부산·광주에 위치한 승무센터 등을 포함해 전사가 이날 낮 시간 냉방기 절전과 야간 소등 행사에 동참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내 아이, 내 가족, 내 세상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배려는 환경보전과 에너지절약이다.”라며, “ESG경영과 연계한 지속가능경영 실천에 앞장서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모색하고, 전 직원이 합심해 에너지 절약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