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추석 명절 맞아 전국에서 풍성한 사랑나눔 수서, 동탄, 부산에서 지역별로 봉사활동과 천만원 상당 나눔 기부활동 펼쳐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만들기 위한 사랑나눔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5일(월)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새마을시장에서 380만원 상당의 사과 선물세트 100상자를 구매하고 수서 인근 세곡동 주민센터를 통해 다자녀가정 100가구에 온정을 나눴다. 같은 날 수서역 임직원 봉사단도 지역포럼단, 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320만원 상당의 샴푸, 비누, 바디워시 등을 직접 담은 추석선물세트 150개를 수서동 주민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7일(수)에는 동탄역 ‘동여울봉사단’이 동탄6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 150만원을 기부했다. 온누리상품권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가정, 독거어르신 등 위기가정 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부산에서는 ‘등대빛봉사단’이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150만원도 기부했다. SR 부산승무센터와 부산차량센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등대빛봉사단’은 코레일테크, 코레일관광개발 직원들과 함께 부산동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른신들에게 오곡밥, 돼지갈비찜 등 든든한 점심 280인분과 송편을 대접하고 설거지까지 마무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전국의 우리지역 주민들이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명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태풍 '힌남노' 영향 SRT 열차 운행 재개 예정 오후 3시까지 운행 중단 예정이던 일부 열차 점진적 정상화 SRT 운영사 에스알(이종국 대표이사)은 6일(화) 태풍 ‘힌남노’가 빠르게 한반도를 빠져나감에 따라 오늘 오후 3시까지 운행 중단 공지했던 일부 열차 운행을 오전 중 점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예약발매 홈페이지, SRT 앱, 고객센터 등의 공지사항을 통해 6일(화) SRT 열차 이용 전 열차 운행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고객에게 당부했다. 한편, 에스알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SRT 운행을 중단하거나 일부 운행 구간을 조정함에 따라 긴급하게 열차 회송방안 등을 마련하고 근무자 위치 변경, 현장 지원 인력 추가배치 등을 조치했다. 또한 폭우에 대비한 지하역사 누수 여부, 강풍에 따른 시설물 파손 상황 등을 점검하고, 고속열차 운행 주의사항 등을 재확인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태풍 상황에 따라 SRT 운행상황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음에 대비하여 고객들이 열차이용에 어려움을 최소화 하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SR, 힌남노 대응 SRT 운행 밤샘 점검 대표이사 주재 첫차 출발 전 현장상황 점검 … 고객 안내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이종국 대표이사)은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열차 안전운행과 고객 안전을 위해 5일부터 6일 새벽까지 운행 계획을 조정하고 시설물 관리에 적극 대응했다. 에스알은 이종국 대표이사 주재로 6일(화) 첫 열차 출발 전 새벽 4시 30분 수서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힌남노’ 대응을 위한 현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밤샘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에스알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SRT 운행을 중단하거나 일부 운행 구간을 조정함에 따라 긴급하게 열차 회송방안 등을 마련하고 근무자 위치 변경, 현장 지원 인력 추가배치 등을 조치했다. 또한 폭우에 대비한 지하역사 누수 여부, 강풍에 따른 시설물 파손 상황 등을 점검하고, 고속열차 운행 주의사항 등을 재확인 했다. 새벽 현장상황 점검회의에서는 수서는 물론 부산승무센터, 부산차량센터, 광주승무센터, 호남차량센터 등의 열차운행 준비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태풍 상황에 따라 SRT 운행상황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음에 대비하여 고객들이 열차이용에 어려움을 최소화 하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SRT, 태풍 '힌남노' 상륙에 일부열차 운행 중단 6일 오전 동대구-부산, 광주송정-목포 구간 전면 중단 등 SRT 운영사 에스알(이종국 대표이사)은 초강력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고속철도의 안전운행을 위해 5일(월) 늦은 저녁 경부선 열차부터 6일(화) 오후까지 운행되는 일부 SRT 열차의 운행을 중단 또는 조정한다고 밝혔다. 6일(화) 운행중단 등 조정되는 열차는 첫차부터 태풍이 통과하는 오후 3시 전후까지 운행되는 SRT 총 51개 열차(경부선42개,호남선 9개)로, SRT앱과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즉시확인 가능하다. 열차별로는 5일(월) 21시30분부터 출발하는 SRT 수서발 경부선 하행열차 중 2개 열차(#375, #379)가 동대구까지만 운행하며, 6일(화)은 수서에서 출발하는 경부선 새벽 5시30분 첫 열차(#301)부터 오후 13시55분 출발 열차(#339)까지 모두 동대구 이후 구간을 운행하지 않는다. 상행열차도 부산출발 기준으로 오후 2시54분 열차(#344)까지 부산에서 동대구 구간 운행을 중단한다. 이 시간 내 상하행 각각 11개 열차는 전 구간 운행을 중단한다. 호남선도 6일(화) 오후 2시까지 상하행 모든 열차가 수서-광주송정 구간만 운행하고 광주-목포 구간은 운행하지 않는다. 에스알은 예매 홈페이지, SRT 앱, 고객센터 등의 공지사항을 통해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일부 열차 운행 중단과 열차 지연이 예상된다며 5, 6일 SRT 열차 이용 전 열차 운행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고객에게 당부했다. SR 관계자는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열차 안전운행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일부 열차 운행 중지 등 열차 운행계획을 부득이 조정했다.”라며 “운행 중단으로 인해 이용치 못한 승차권은 1년 이내 전국역에서 환불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