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상지대학교와 산학협력 과제 추진 대국민 소통 확대 위한 MZ세대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 아이디어 발굴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상지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 발굴 과제를 추진한다고 20일(화) 밝혔다.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소셜미디어 마케팅’ 강좌에서 에스알의 지원과 함께 SNS 홍보마케팅 캠페인 전략을 발굴한다. 에스알은 MZ세대의 아이디어를 듣고 우수한 전략을 제시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전략이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될 경우 수상 학생을 기획자로 위촉하여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실무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MZ세대와 함께 적극적인 국민소통 방안을 고민하고 미래인재 양성도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실로 이어지는 유의미한 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SRT 동탄역 폭발물 대테러 훈련 실시 유관기관 합동 … 테러상황 가정한 초동조치 대응훈련 SRT 동탄역(역장 이재춘)은 19일(월) 동탄역 지하주차장에서 폭발물 테러대응 실전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화성동탄경찰서, 경찰특공대와 함께 폭발물 대테러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3층 주차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된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유관기관 신고, 고객대피, 폭발물 처리반 투입 등 폭발물 테러 상황 시 문제해결을 위한 기관별 신속한 조치사항을 실전과 같이 수행하였다. 이재춘 동탄역장은 “동탄역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초동조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알, 태풍 난마돌 비상대책본부 운영 SRT 이용 시 운행정보 확인 … SRT 운행 조정도 검토 SRT 운영사 에스알(이종국 대표이사)은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함에 따라 고속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열차운행이 조정될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열차 이용 시 운행정보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난마돌의 영향에 따라 운행이 조정될 수 있는 열차는 19일(월) 오전 경부고속선 동대구-부산 상하행 구간이다. 열차운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RT앱과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에스알 운행규정에 따르면 SRT는 안전을 위해 풍속 30m/sec 부터 170km/h 이하로 서행하며, 풍속이 45m/sec 이상일 경우 운행을 보류하거나 중지하게 된다. 한편, 에스알은 18일(일) 14호 태풍 난마돌 관련 위기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의 진행 상황과 열차 안전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강풍, 강우 시 SRT 운영 규정
SR, 포항시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찾아 복구지원 노사공동으로 도구해수욕장에서 복구활동…500만원 상당 물품기부도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5일(목) 태풍 ‘힌남노’로 인해 수해를 입은 포항시 피해지역을 찾아 노·사공동 피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날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을 찾아 내륙에서 떠내려온 쓰레기 더미를 치우는 등 태풍 피해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원봉사는 이종국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해 임직원 30여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에스알은 포항시청을 찾아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즉석식품, 생수 등 5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 사랑의 성금을 추가로 모금해 지원하며 포항지역 이재민의 지원과 신속한 피해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포항시를 비롯해 초강력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국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고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