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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부산 관광 상품 출시 협력

    SRT-부산 관광 상품 출시 협력…SR-부산관광공사 업무협약 SRT 타고 부산 호텔, 해변열차 등 저렴하게 이용하세요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7일(화) 부산관광공사와 SRT 이용객 및 부산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알과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RT와 연계한 부산 여행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양기관이 보유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통합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SRT와 부산시티투어버스, 호텔, 부산 관광콘텐츠(롯데월드어드벤처, 해변열차, 요트관광 등)를 연계한 테마형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등 국내여행 트렌드에 맞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에스알은 SRT 열차와 부산시티투어버스를 연계한 ‘SRT&BUTI Package’를 운영하며 부산 여행객에게 교통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부산여행을 할 수 있으며 패키지 이용방법, 운행코스 등 자세한 사항은 SRT 승차권 홈페이지(etk.srail.kr) 혹은 SRT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에 많은 국민들이 SRT로 즐거운 부산 여행길에 나서길 기대한다.”라며, “국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SRT 함께 전국을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보안 취약기업에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SR, 보안 취약기업에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나일소프트와 ‘정보보호 컨설팅 공동지원’ 업무협약 체결…동반성장 강화 기대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목) 주식회사 나일소프트(대표이사 송영호)와 정보보호 컨설팅 공동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보안 취약기업과 동반성장 강화에 나섰다. 에스알은 보안전문기업인 나일소프트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보안 취약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공동지원 △보안취약점 진단 △보안취약 발견 시 조치방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보안취약 기업 맞춤형 컨설팅, 정보보호 정책 수립, 취약점 점검,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점검 등을 통해 정보보호 관리체계 기반 마련과 정보보호 침해사고 예방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해에도 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컨설팅 및 정보보호 교육을 하는 등 보안 취약기업과 동반성장에 노력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정보보안 컨설팅 대상 기업을 점차 확대하여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친환경 철도 탄소중립 방안 모색

    에스알, 친환경 철도 탄소중립 방안 모색 에스알 고유 에너지 사용을 위한 대응책 마련 방안 찾고 기후위기 대응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목) 임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와 배출권 관리’를 주제로 전문가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특별강연에 나선 정대영 베리워즈 본부장은 △RE100 기본정보 및 국내·외 참여기업 등 글로벌 추진동향 △정부의 RE100 대응정책 및 K-RE100의 이해 등을 강연했다. 특히, 정대영 본부장은 에스알 온실가스 배출량과 전력사용량을 분석하여 RE100 달성을 위해 전력소비 전량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에스알은 이번 특강과 아울러 컨설팅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스알 고유의 에너지 사용 대책을 수립하고, RE100 도입을 위한 로드맵 수립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전사적 환경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해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등 2050 탄소중립정책에 부응하고, 기후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SRT 열차 지연배상 제도 개선 효과

    SRT 열차 지연배상 제도 개선 효과 '매우 맑음' 지연배상금 자동 환급 절차 도입으로 환급률 평균 67.3% → 97.3%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열차 지연 시 고객에게 배상금을 환급해주는 지연배상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환급률이 97.3%로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지난해 8월 SRT 열차가 20분 이상 지연 시 지연배상금을 환급해주는 제도를 고객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환급되도록 개선했다. 이전까지 지연배상금을 받으려면 1년 이내에 역 창구를 방문해 요청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어 환급률은 67.3%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해 자동 환급 절차 도입 이후에는 지연배상금 환급률이 97.3%로 개선 전보다 30%p나 증가했다. 특히 신용카드로 SRT 승차권을 구매하는 98.8%에 달하는 고객이 지연배상금 자동 환급제도 효과를 톡톡히 봤다. 올해 3월에는 SRT 승차권을 현금으로 구매한 고객도 역 창구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찾지 않아도 SRT 앱에서 지연배상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 결과 현금 구매 승차권 지연배상금 환급률도 개선 전 31.6%에서 44.8%로 13.2%p 증가했다. 에스알은 고객이 환급받을 수 있는 지연배상금을 놓치지 않도록  SRT앱, 홈페이지, 역 전광판 등을 통해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저한 열차 안전관리로 고객들이 SRT 지연으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열차 지연이 발생하더라도 고객 분들이 편하게 지연배상금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