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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사 AX 추진체계·역량 기반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가속" 안전·서비스·공공혁신 강화 전사 AX 추진체계·역량 기반 구축 … 국민이 체감하는 AI 성과로 확산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위해 전문기업·대학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안전·서비스·공공혁신 분야를 아우르는 변화에 나선다. 에스알은 최근 AX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세계 1위 AX 융합 철도 운영기관’으로 비전 제시와 함께 △AI 기반 철도안전 고도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 △AI 기반 경영·행정 혁신 △친환경·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등 네 가지 핵심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에스알은 먼저 AX를 뒷받침할 추진체계와 인력·인프라 기반을 정비했다. AX추진단과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안전, 서비스, 혁신, ESG 등 주요 분야별 과제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부서 단위의 사업 수준을 넘어 경영전략과 연계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다. 임직원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에스알은 ‘AI 아카데미’를 열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교육과 기술 세미나를 운영했으며, AI 비전공자도 실제 업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대학·AI 전문기업 등과의 업무협약도 확대하고 있다.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과 사례를 도입하고, 철도 산업 특성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더해 AI 공통 인프라 구축과 AI 업무관리 규정·지침도 정비할 계획으로, 향후 다양한 AI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도·기술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에스알의 목표는 국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모두의 AI 공공서비스 혁신 실현’이다. 확장현실(XR) 기기 활용, 사규·법률 안내 서비스, 갑질 및 노무 상담 챗봇 등의 서비스가 검토·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과 투명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목표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에스알의 AX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니라 안전·서비스·공공혁신 분야 전반에서 A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작업이다.”라며, “AI 아카데미, 사규·법률 상담 서비스처럼 눈에 보이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국민이 신뢰하고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철도 공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라고 말했다.

  • SRT·GTX-A 합동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

    SRT·GTX-A 합동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 올바른 철도이용문화 확립 위해 동탄역에서 합동 캠페인 열어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1일(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영사와 함께 동탄역에서 정당한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에스알은 이날 동탄역에서 GTX-A 운영사와 정당한 승차권 사용을 위한 고객 안내에 나섰다. 지난해 3월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GTX-A 부정승차를 근절하기 위해 출근 시간대 집중계도 활동에 적극 나서고, 정당 승차권을 인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했다. 한편, 에스알은 열차 부정승차 근절을 위해 승차권 없이 열차 승차 시 부과하는 부가운임 기준을 올해 10월부터 기존 0.5배에서 1배로 강화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부정승차는 엄연한 범법행위임을 알려 올바른 철도 이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정당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가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재한몽골학교 초청 견학 프로그램

    에스알, 재한몽골학교 초청 견학 프로그램 열어 친환경 철도 운영시스템 체험 … 학생 및 교사 41명 참여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0일(목)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미래 환경 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재한몽골학교 학생 및 교사를 초청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날 견학 프로그램은 어린이 환경교육도서의 다국어 번역본 출간과 연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몽골어 번역본 감수에 참여한 재한몽골학교 학생 및 교사 41명이 참여했다.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은 SRT 수서역을 방문해 철도 운영 시스템과 시설을 견학한 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로 이동해 매립지와 온실을 견학하며 친환경 및 자원순환 실천사례를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철도가 갖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도시 속 자원순환의 실제 과정을 경험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탄소중립과 친환경 교통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열차 내 리튬배터리 폭발·화재 대응 훈련

    열차 내 리튬배터리 폭발·화재 대응 훈련 전개 재난대비 상시훈련 나서…스마트글라스 활용해 지수본 지휘·상황판단 정확도 높여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휴대용 전자기기·보조배터리 등 리튬배터리 폭발·화재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19일(수) 화재 대응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SRT 객실 내 테러로 발생한 리튬배터리 화재상황을 가정해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전용 소화포를 실제 활용하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에 나섰다. 객차 내 안전을 담당하는 객실장을 중심으로 훈련을 전개해 초기 진압부터 승객대피 유도, 객실 내 화재 확산 차단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영상 공유 기술을 활용해 객차 내부 상황을 지역사고수습본부에 즉시 전송하며 지휘·상황판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 사고수습반별 신속한 의사결정과 재난대응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검증했다. 에스알은 이번 훈련 결과를 분석해 객차 내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 고도화, 스마트글라스 기반 훈련 및 점검 강화 등 안전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훈련은 에스알과 한국철도공사, 철도경찰, 수서동주민센터 등 6개 기관 105명이 참여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리튬배터리 화재는 고속철도 운행 안전에 큰 위험이 되는 만큼, 스마트기술과 합동대응체계를 결합한 훈련으로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라며, “철도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로 어떠한 재난·테러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