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승차 근절! SR, 특별기동검표 나서 대표이사 등 임직원, 올바른 승차권 이용안내 등 열차 내 질서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출근시간대 이용객이 많은 열차에 올바른 승차권 이용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고객안내와 특별기동검표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에스알은 21일(수) 아침 SRT 604열차에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와 임직원들로 구성된 특별기동검표단을 운영했다. 오송역부터 수서역까지 열차 부정승차 근절을 위한 검표와 함께 올바른 승차권 이용문화를 홍보하고, 연계교통 출구와 가까운 호차에 집중 승차하는 정기권, 입석 승객들이 분산 승차하도록 안내했다. 에스알은 지속적으로 기동검표에 나서고 있으나 이용객이 집중되는 열차에서 좌석 예약 후 결제를 미루거나 매진된 열차에 승차권 없이 승차해 화장실에 숨는 등 부정승차가 종종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부정승차의 근절을 위해 수시로 기동검표단을 운영하는 한편, 승차권 다량 발권 후 환불을 반복하는 악성환불자에게는 경고문자 발송 및 회원탈퇴 조치 등 올바를 열차이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부정승차 의도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SR여객운송약관과 철도사업법에 따라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수수할 수 있으며, 이를 거부하면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돼 경범죄처벌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이날 기동검표에 직접 참여한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정당하게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을 보호하고, 표가 없어도 무조건 타고 보자는 식의 열차 이용문화를 바꾸기 위해 주기적으로 특별기동검표를 시행하겠다.”라고 밝혔다.
SR, 산학연계 통해 맞춤형 철도전문 인재 양성 우송대학교와 산학협력…서비스, 안전 등 철도직무 현장 실습교육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연계를 통한 맞춤형 전문 인재 교육에 나섰다. SR은 20일(화) 우송대학교 철도물류대학 재학생 60명을 SRT 수서역, 승무센터, 차량센터 등 철도 실무현장에 초빙하여 철도 서비스, 안전 등 현장 실습교육을 전개했다. 이날 교육엔 역무, 승무, 차량 등 각 분야 현장팀장이 교육과정에 강사로 나서 차량정비, 철도관제, 역무운영, 기장·객실장 승무운영, 고속열차 운전 시뮬레이터 실습 등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SR은 앞서 13일(화)에도 우송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11월엔 가톨릭상지대학교 철도관련 학과 40명을 대상으로도 교육에 나서는 등 지속적인 산학연계 교육에 나서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교육의 한계를 넘어 생생한 철도 실무업무를 체험해보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다양한 철도 실습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산학협력 체계를 다져 철도산업 인재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SR,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 일자리 창출, 고용문제 해결 공로 인정받아…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월) ‘제17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을 받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한다. SR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SR은 올해 4월 지역자활근로자가 근무하는 사내 카페테리아 ‘SRTea’를 열어 지역 자활근로자 고용 창출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지역 청년인재 취업 멘토링 활동인 ‘오픈스쿨’을 올해로 3년째 운영하며 청년 취업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금융기관과 협업을 통한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창업·벤처기업의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을 전개하는 등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흑자전환 기반으로 혁신선도·안전강화·서비스확대" SR, 2023년 주요사업계획 발표 … 철도서비스 향상 견인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19일(월) 고객대표와 오피니언리더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철도, 경영혁신, 서비스, 안전, 공공 분야 교수 및 전문가 등 SR발전위원과 함께 한국서비스경영학회 대학생 서비스 혁신전략 경진대회 수상자, 2022년 SR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에스알은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2023년 업무계획안을 설명하고 고견을 듣기 위해 보고회를 마련했다. 공기업이 12월에 새해 업무계획을 고객 대상으로 공개적인 보고회를 개최한 것은 이례적이다. 에스알은 보고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 안전성 유지’를 위해 △철도안전관리 역량 강화 △SRT 인프라 안전성 제고 △재난·재해 대응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에스알은 2022년 비상경영 강화를 통해 이뤄낸 당기순이익 200억원 달성을 기반으로 2023년에는 철도산업 재투자 및 고속철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신조 차량 14편성 도입을 통해 공급 좌석을 확대하고 수도권동남부 국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편의를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에스알은 SRT 수혜지역 확대, 지방거점도시 연계 단구간 할인 마케팅, 메타버스 예매서비스 도입 등 더 많은 국민들이 합리적인 경쟁을 통한 고속열차 서비스 개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에스알은 이날 사업보고회에서 △모바일 스마트 안전플랫폼 구축 △지능형 CCTV 확대 △AI 고객센터 △SRT 정비체계구조 개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 비전도 제시했다. 직접 사회를 맡아 보고회를 진행한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2022년이 도전의 시간이었다면, 2023년은 절대 안전을 기반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뚜렷한 혁신성과를 이뤄 국민철도 SR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