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SRT 운전하고 국내 최장 율현터널 체험해볼까 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SRT 모의운전연습기, 기술개발 부품 등 선보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4일(수)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하 철도전)에서 SRT 모의운전연습기 등 관람객 체험 콘텐츠와 고속철도 기술개발 부품 등을 공개한다. 에스알은 이번 철도전에서 실용화 협약에 따른 독자적 기술 개발로 부품 국산화 도입에 성공한 고속철도 차량 윤축베어링을 전시하는 한편, 국산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고속열차 전기식 승강문 구동 및 발판 시스템도 공개하는 등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에스알만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현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고속열차 운행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FWTS)’도 공개한다. SRT 운행 중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선제적 대응으로 차량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FWTS에 실시간 그래픽 분석기능, 동시간대 주요장치 동작상태 분석기능, 구간별 실시간 소비전력량 모니터링 기능 등을 추가했다. 또한, 에스알은 SRT 기장양성교육에 실제 사용하고 있는 SRT 모의운전연습기를 전시한다. 실제와 같은 운행구간과 운전장치를 체험할 수 있으며, 특별히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SRT 운전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최장터널인 율현터널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도 전시하며, 2027년부터 새로운 SRT로 선보일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320’ 디자인 컨셉도 공개한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세계 4대 철도 전문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14개국 120개사가 참여한다.
에스알, 지역인근 복지관에 안전·보건 진단 공기업 최고수준 안전·보건 역량 발휘…복지관 맞춤 혁신제품 기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7일(수) 수서 지역 인근 복지관을 찾아 철도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시설 진단 및 개선요인 발굴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에스알 안전감독관과 보건관리자 등이 강남세움복지관,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전문성을 높였다. 에스알은 이날 진단활동으로 ‘2021 서울시 소방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참조해 자체 제작한 안전·보건 체크리스트를 활용했으며 △소방·가스·전기 안전관리 △적정 응급의료기기의 배치 △승강기 등 주요시설 관리 △감염병 예방 및 조치활동 등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개선사항을 중심으로 발굴하였다. 에스알은 이날 진달 결과에 따라 스마트 소화기(투척형), 플라즈마 공기살균탈취기 등 정부 인증 혁신제품을 복지관에 기부하며 취약개소별 맞춤 지원에 나서는 한편, 지속적인 안전협력을 약속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서비스는 물론, 에스알의 역량을 활용한 상생협력 활동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양성평등 선언문 선포 "양성평등 문화 정착" 기업윤리의 날 맞아 지속가능한 기업 발전 위한 양성평등 선포식 개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업윤리의 날(6.2.)을 기념해 7일(수) 양성평등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에스알은 이날 이종국 대표이사와 직원대표 2명이 함께 양성평등 선언문을 선포하며, 지속가능한 기업 발전을 위한 성별 다양성 존중 등 양성평등 문화 정착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양성평등 선언을 통해 △동료에 대한 존중 △성차별 상황 목격 시 적극 제지 △양성평등 교육 및 캠페인 문화 형성 등 양성평등문화 정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에스알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청렴·윤리주간인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에스알 윤리주간으로 지정하고 윤리·인권 자가 체크리스트, 윤리·청렴 교육, 윤리 깜짝퀴즈 등을 전개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진정한 평등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라며,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RT 평택지제역, "무단 방치 자전거 찾아가세요" 15일까지 장기 방치 자전거 자진 수거기간 운영…16일부터 일제 정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역사 자전거보관소 내 주인 없이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 정리에 나섰다고 1일(목) 밝혔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채봉석)은 역사 자전거 보관소에 장기간 버려지고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로 인해 미관을 해치고 고객 통행을 방해하는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일(목)까지 자진 수거기간을 운영한다. 무단 방치된 자전거가 자발적으로 수거 될 수 있도록 현수막과 안내문을 부착해 자진 이동을 안내하며, 기간 내에 수거되지 않은 자전거는 처분할 예정이다. 채봉석 SRT 평택지제역장은 “자진 수거기간이 끝나는 대로 미수거된 자전거를 일제 정비해 자전거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역사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자전거 주차시설을 모두 함께 쓸 수 있도록 이용하지 않는 자전거는 꼭 찾아가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