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대상 수상 ‘SR 청렴 업(UP)라이트’, 청렴 연극/영상 공직자부문 대상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이 개최한 ‘2025 제11회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청렴 연극/영상 공직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권익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11년의 청렴 발자국, 모두의 미래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청렴한 생각에 재미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청렴 교육프로그램 △청렴 굿즈 디자인 △청렴 연극/영상(공직자, 일반국민)까지 총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에스알 직원과 MZ세대 국민위원으로 구성한 ‘청렴 업(UP)라이트’팀은 청렴 연극/영상 분야에 참여해 청렴 가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국민들이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출품했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직무관련자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법령을 준수한다는 내용으로 청렴의 가치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에스알 직원과 MZ세대 국민위원이 함께 고민하고 제작한 작품이 대상을 수상해 더욱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고 재밌게 청렴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고객과 함께하는 정시운행 캠페인 여유 있는 정시 승차 등 정시운행률 높이기 위한 고객 참여방안 당부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1일(목) SRT 정시운행 캠페인을 열고 고객 신뢰 강화와 열차 이용 편의 제고에 나섰다. 광주송정역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은 ‘고객님과의 시간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SR이 되겠습니다!’를 표어로, 승강장 혼잡도 완화 및 승차 문화 개선을 통해 열차 지연을 방지하고 열차 정시 운행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고객 참여 유도에 나섰다. 에스알은 고객과 함께하는 열차 정시운행 방안으로 여유 있는 정시 승차, 최대 혼잡 구간 분산 승하차 등을 홍보물에 담아 안내했다. 또한, 정시 운행 약속을 뜻하는 기념시계를 나누며 정시운행 캠페인에 함께하길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SRT 정시 운행률은 99.798%로, 비교 목표치인 최상위권 국가의 정시 운행률 99.470%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속적인 열차 정시운행률 향상으로 더 나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 철도노조 파업으로 고객피해 최소화 위해 전사 역량 총동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0일(수)부터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대응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SRT 정상 운행을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 10일(수) 에스알은 철도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철도공사에 위탁한 차량정비 및 역사 여객안내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 기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에스알은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이달 초부터 고객의 철도이용을 최우선으로 한 비상수송대책 방안을 수립해왔으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중지 등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총 동원하겠다.”라며, “피해발생시 고객입장에서 최우선하여 보상을 추진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구미시와 지역사회 가치 확산 맞손 이동·교육·기술·농업 분야 상생 실천 업무협약 맺어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9일(화) 구미시청에서 구미시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스알이 추진하는 △교통취약 계층의 의료서비스 복지 증진을 위한 ‘SRT 행복드림카’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가소득 증진사업 △어린이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교육도서 기증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중소기업기술마켓 제품 연계까지 네 가지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SRT 행복드림카 사업은 SRT로 상급 병원을 방문할 취약계층에게 집에서 기차역까지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김해시를 시작으로 올해는 구미시로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이 이동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활동들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과 기관이 함께 상생하는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